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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래쉬, 기본에 충실한 4포트 USB 3.0 허브 DHUB20 시리즈 2종 출시

기사승인 2024.04.12  14: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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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의 공식수입사인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에서 기본에 충실한 ‘darkFlash USB3.0 4포트 허브 DHUB20과 DHUB20C를 출시한다.

최근 경량화 트렌드에 따라 USB포트 부족으로 불편함이 발생한다. 다크플래쉬 DHUB20 시리즈는 4개의 USB 포트를 제공하여, 노트북, PC에 키보드, 마우스, 외장하드 등 USB 규격의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여 포트 부족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 작업능률을 올리는 USB 허브 제품이다.

DHUB20 시리즈는 USB-A타입 (DHUB20)과 USB-C타입 (DHUB20C)로 구분되며 동일하게 USB-A 3.0 포트 4개를 지원한다. 또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PLUG&PLAY 기능을 통해 간단하게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깔끔하고 심플한 블랙 색상을 채택하였고, 슬림한 디자인에 약 43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USB 3.0포트는 5Gbps의 속도로 대용량의 파일도 빠르게 전송이 가능하다.

“darkFlash DHUB20 (USB-A타입)과 DHUB20C(USB-C타입)는 USB3.0의 빠른 전송속도와 높은 휴대성이 강점인 제품이다”며 “4개의 USB 포트를 통해 스마트한 작업환경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USB 멀티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마케팅 담당자가 전했다.

신제품 darkFlash USB3.0 4포트 허브 DHUB20와 DBUB20C에 대한 정보는 다크플래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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