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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 굿윌스토어와 색다른 CSR 펼쳐... 세탁한 옷 1천점 기증

기사승인 2023.11.28  09: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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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Persil)이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와의 협업을 통해 수집한 옷 1천여 점을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 퍼실과 굿윌스토어가 기증식을 열고 깨끗이 세척된 옷을 기증하고 있다.

퍼실은 지난달 서울시 성수동에 ‘퍼실 디스크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옷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이 옷을 기부하면 퍼실 디스크로 세탁한 후 기부하는 행사로, 운영 기간 동안 1천여 점의 옷이 수집됐다. 퍼실은 당초 취지대로 수집한 옷을 퍼실 디스크로 깨끗이 세탁해 굿윌스토어에 기증한 것.

양 측은 지난 24일 서울시 도봉구 굿윌스토어 도봉점에서 깨끗이 세탁된 옷을 기증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기증된 옷은 굿윌스토어 도봉점에서 판매된다.

퍼실 관계자는 “고객이 기부한 옷을 깨끗이 세탁 후 기증하는 이번 기부는 소비자에게 재판매 돼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여기서 얻은 수익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활동에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퍼실은 지난달 7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퍼실 디스크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팝업스토어는 ‘퍼실 디스크’의 장점인 강력한 세척력과 간편성을 색다르게 재해석해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많은 이들의 방문을 이끌어 냈다.

한편, 지난해 출시한 퍼실 디스크는 1회 분량씩 개별 포장된 캡슐 세제로,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해 최근 각광받고 있다. 퍼실 외에도 주방세제 프릴, 변기세정제 브레프 등 다양한 홈케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생활용품 전문 기업 헨켈컨슈머브랜드코리아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소비자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생활 팁을 소개하며 집안 위생에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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