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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W301 게이밍 헤드셋 출시...‘간결함 속 짜릿한 몰입감’

기사승인 2023.02.03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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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금속 재질의 유닛부에 원형 RGB 라이팅으로 포인트를 준 유닛부와 가상 7.1 채널 사운드,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 등으로 게이밍 몰입감 및 플레이어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 ‘위즈맥스(WIZMAX) W301’을 출시했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 두 가지로 출시되는 위즈맥스 W301은 여느 게이밍 헤드셋과 달리 화려함보다 간결하고 깔끔함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따라서 게임에 국한된 것이 아닌 사무실이나 기타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최범석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 사업부문 사장은 “게이밍 기어도 최근 화려함보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소비자를 품으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위즈맥스 W301 게이밍 헤드셋도 그 흐름에 맞춰 간결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40mm 유닛이 전달하는 고음질과 가상 7.1 채널 효과,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등으로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즈맥스 W301 게이밍 헤드셋의 포인트는 스피커 유닛부를 중심으로 둥글게 빛나는 ‘LED 링’에 있다. 강렬한 RGB LED가 아닌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은은한 효과를 줘 한결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LED 링의 색상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변경 가능하다.

소리는 40mm 드라이버를 탑재, 최대한 자연스러운 소리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뒀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출력 성향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4종류의 사운드 모드를 제공해 별도의 설정 없이 클릭 한 번으로 효과 변경도 가능하다. 이 외에 가상 7.1 채널 서라운드 효과로 더 풍부한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거나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등 음성활용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마이크의 성능을 높이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출력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음은 기본이고 주변 환경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최대한 차단하는 ENC(Environmental Noise Cancellation) 기술도 적용해 착용자의 의사를 또렷하게 전달 가능하다. 마이크 기능을 최대한 높일 수 있게 패키지에는 윈드 스크린을 함께 제공한다.

헤드셋을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함을 주지 않도록 소프트타입 이어쿠션을 적용하고 헤어 쿠션에도 도톰한 재질을 썼다. 220cm 길이의 케이블은 사용자의 활동 반경을 최대한 확보하는데 도움을 주며 PVC 재질로 엉킴도 최소화했다. 연결은 USB-A형 단자로 연결하면 즉시 사용 가능하고, 금도금을 적용해 단자의 내구성 확보 및 신호간섭을 최소화했다.

   
 

미이크로닉스는 위즈맥스 W301 게이밍 헤드셋 출시를 기념, 2월 216일까지 전자제품 종합 쇼핑몰 컴퓨존과 함께 구매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퓨존에서 헤드셋을 구매한 소비자 모두에게 마닉 P2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L을 증정한다. 또한 제품을 구매하고 이미지 2매 이상을 첨부한 포토후기를 남기면 10명을 추첨해 마이크로닉스 UV-M100 모니터 스탠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간결한 디자인과 깔끔한 음질, ENC 탑재 마이크 등 게이밍 헤드셋의 새로운 변화를 제안하는 위즈맥스 W30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www.micronics.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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