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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 도시락 후원

기사승인 2022.09.30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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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한솥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이념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금천구 금나래 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에 약 500개의 도시락과 500개의 생수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도시락 후원 행사에는 한솥 직원 12명이 새벽부터 도시락을 직접 포장하고 배송까지 완료하였다.

   
▲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에서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한솥이 금나래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금천구 장애인 ‘우리동네 컬링대회’에 도시락을 지원했다. (사진=한솥 제공)

‘우리동네 컬링대회’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 내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활동을 도모하고자 개최하는 첫 번째 생활체육 대회다. 사회복지법인 상금에서 운영하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6년부터 신체적·정신적 장애인들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왔다. 이와 더불어 한솥은 2017년부터 꾸준히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인연을 쌓았다. 코로나 19 여파로 잠정 중단되었던 후원활동이 이번 스포츠 행사를 계기로 재개되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경기를 준비한 장애인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한솥은 도시락 기부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고자 이번 공헌활동에 동참했다. 한솥의 후원 도시락을 맛본 참여자들은 “맛은 물론 영양까지 균형 잡힌 도시락으로 활동량이 많은 스포츠 대회에 어울리는 든든한 한 끼다”, “몸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기분이다”며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솥 마케팅본부 김효신 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직접 후원 도시락을 포장하며 봉사의 기쁨을 누렸다”면서 “한솥은 도시락 후원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활동의 저변을 넓혀 진정성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솥은 가맹점과 함께 매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착한도시락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아동복지회, 소양무지개동산 등 어린이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불우 아동 환자를 지원하는 등 의료기관에 후원하고 있으며 서울대를 비롯한 대학에 장학금기금을 설립하였다. 도시락을 직접 싸서 후원하는 행사로는 혜심원의 어린이날 행사, 한일축제마당 등이 있으며 2022년 누적 도시락 기부 개수는 생수포함 3,620개로 파악되고 있다. ESG경영에 최선을 다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한솥의 행보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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