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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앰배서더 김고은 영화 ‘파묘’ 전격 지원...꽃샘 추위 속 영화관 찾은 관객에게 커피 선물

기사승인 2024.02.26  07: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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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주인공인 김고은 배우와 함께 한 커피트럭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네스프레소는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AK플라자 홍대’ 인근에 커피트럭을 준비해 꽃샘추위 속에도 영화관을 찾는 팬들에게 따뜻한 네스프레소 커피를 제공했다. 이번 이벤트는 네스프레소의 앰배서더이기도 한 김고은 배우의 출연작 영화 <파묘>의 개봉을 전격 지원하고, 행사장을 찾은 영화 관객들에게 네스프레소만의 최상의 커피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 네스프레소와 배우 김고은이 25일 AK플라자 홍대에서 영화 파묘의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스프레소)

이 날 행사는 <파묘> 영화의 세계관에 네스프레소 커피트럭이 놓여진 듯 독특한 컨셉으로 꾸며졌다. 배우 김고은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관객들과 만나 갓 내린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 한 잔과 영화 파묘 굿즈를 제공하고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더불어 영화 제목 ‘파묘’의 ‘무덤을 파낸다’는 의미에서 착안해 삽 모양의 도구로 커피 원두 더미 속에서 사은품 커피 캡슐을 파내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됐다. 파낸 커피 캡슐에 따라 버츄오팝 커피머신, 노마드 트래블 머그, 네스프레소 초콜릿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했으며, 뜨거운 호응과 참여로 인해 경품이 빠르게 소진돼 행사가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 네스프레소가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주인공인 김고은 배우와 함께 한 커피트럭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사진제공=네스프레소)

현장에서 소비자와 팬들 대상 제공된 네스프레소 커피는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된 더블 에스프레소 라인업인 ‘더블 에스프레소 돌체’, ‘아이스 레제로’와 개인의 취향을 고려해 ‘멜로지오 디카페나토’ 커피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네스프레소 버츄오 더블에스프레소 라인업은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커피 레시피인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에 제격인 제품이다.

특히 네스프레소 측은 매서운 추위에도 아이스 커피를 마시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트렌드에 맞춰 ‘아이스&라테 모드’가 지원되는 버츄오팝 머신을 동원해 아이스 커피 메뉴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스&라테 모드는 커피 캡슐 하나만으로도 아이스 커피 혹은 카페라테를 즐기기 적합하도록 물의 양을 줄인 80㎖의 진한 커피가 추출되는 기능으로 아이스 커피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다.

한편, 네스프레소는 지난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네스프레소 클럽 멤버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파묘 VIP 시사회를 전개한 바 있다. 이날 네스프레소는 감독과 배우의 무대인사 시간에 영화의 흥행을 기원하는 케이크 이벤트와 ‘흥행작이 나왔다’ 슬로건 이벤트 등 재치 있는 콘텐츠를 구성해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특히 영화 파묘에서 스토리 전개의 중심이 되는 무덤을 그대로 구현한 케이크는 온라인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 네스프레소와 배우 김고은이 25일 AK플라자 홍대에서 영화 파묘의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스프레소)

배우 김고은은 한국 최초로 네스프레소 브랜드 앰배서더에 발탁됐으며, 지난해 여름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이자 글로벌 앰배서더인 조지 클루니, 줄리아 가너, 시몬 애슐리와 함께 네스프레소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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