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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들어오는 압도적 몰입감 250Hz 모니터 ‘MSI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

기사승인 2023.12.18  0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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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R 커브드 패널 써 편안한 시야… 콘솔게임기까지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모니터가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 더 나은 화질로 사실감을 더함으로써 게임 몰입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게임 승리를 위한 디스플레이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시각적 경험이 중요한 1인칭 슈팅 게임의 경우 주사율 높고, 눈이 편안하며, 화면에 몰입할 수 있는 모니터가 인기를 얻고 있다. MSI가 출시한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는 1인칭 슈팅 게임에 최적화된 모니터로, 특히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의 정점을 찍는 스펙을 가지고 있어 게이머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1800R보다 휘어짐 정도가 더 큰 1500R 곡률을 적용해 눈이 더욱 편안하며,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MSI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는 최대 250Hz라는 초고주사율을 지원한다. 일반 모니터의 3배가 넘고, 게이밍 모니터(144Hz)보다 높은 주사율을 통해 한층 더 부드럽고 매끄러운 영상을 만들어낸다.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을 지원해 화면 일부분이 깨지는 문제를 해결했고, HDR 기술까지 넣어 화질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나이트 비전과 조준선 표시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부가 기능도 챙겼으며,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X와 같은 최신 콘솔게임기를 위한 120Hz 모드도 지원한다.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20만원대 초반에 구매가 가능해 큰 부담도 없다. 최상의 디스플레이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특히 1인칭 슈팅 게임을 즐겨한다면 구매 1순위로 꼽고 싶은 제품이다.

   
▲ MSI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

모델명

MSI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

화면 크기 및 패널

27인치 / VA 패널 (1500R 커브드)

해상도

1920x1080 FHD

최대 주사율

250Hz

명암비

3,000 :1

응답속도

1ms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어댑티브 싱크 기능 제공
Low BlueLight 및 플리커프리 제공
안티글레어
프레임리스 디자인
게임모드(FPS,레이싱,RTS,RPG)
조준선,알람시계,프레임카운터,나이트 비전 기능 탑재

입출력 단자

HDMI 2.0 * 2
DP 1.2a * 1
3.5mm 오디오 출력 * 1

인터넷 최저가

23만 원대(2023년 12월 18일 기준)

문의

MSI 코리아 / 1644-4038
http://kr.msi.com

평면이 아닌 곡면 패널을 쓴 27인치 모니터이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 게이밍 모니터가 그렇듯 ‘슬림’을 강조한 모던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아웃라인, 그리고 심플함을 내세운 미니멀리즘이 더해져 고급스럽다.

   
 
   
 
패널을 감싸는 프레임은 27인치 패널에 꼭 맞게 디자인되었다. 아래 부분을 제외한 위쪽과 좌우 등 세 면의 베젤은 모습을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슬림하다. 마치 패널만 얹어 놓은 느낌이다. 그만큼 화면에 집중할 수 있어 몰입감이 향상된다. 또한 좌우로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두고 쓰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에서는 모니터 사이 간격을 최소화해 이질감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어느 정도 볼륨감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커브드 모니터이지만 측면부는 매우 얇다. 곡률은 1500R로 휘어짐이 크지만 슬림하게 디자인되었다. AD보드 등이 있는 하단부를 제외하면 두께나 부피감이 크지 않게 느껴진다.

   
 
   
 
슬림한 라인은 스탠드로 이어진다. 본체와 연결된 스틱, 그리고 바닥을 짚는 V형 지지대는 모두 최소한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되었다. 가느다란 모양이지만 스틸 재질을 사용해 매우 튼튼하며 V형 지지대는 무게를 분산시켜 모니터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스탠드는 상하 각조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기능을 가지고 있다. 게이머(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모니터 각도를 조절함으로써 보다 편안한 시청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조절 가능한 범위는 ‘-5도~20도’이다.

   
 
모니터 후면부는 전면과 동일하게 블랙톤으로 맞췄다 마찬가지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중앙에 자리 잡은 드래곤 심볼은 MSI 게이밍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100*100 규격의 베사홀이 있으므로 벽걸이로 설치해 쓸 수 있으며, 모니터암에 연결하거나 스위블, 엘리베이션, 피벗 등이 가능한 멀티스탠드를 별도로 구매해 장착할 수 있다.

   
 
공공장소에서 사용할 경우 모니터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모니터 뒤쪽에는 켄싱턴락 홀이 있다. 시중에서 켄싱턴락 케이블을 구매해 튼튼한 곳에 고정시키면 공개된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모니터를 활용할 수 있다.

   
 
모니터 OSD 메뉴를 호출하고, 설정을 하기 위한 버튼은 뒤쪽에 있다. 4방향 조그 타입이며, 상하좌우로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기능이나 메뉴를 찾아 쉽게 설정을 마칠 수 있다. 5~6개 버튼으로 메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기존 방식보다 매우 편리하다.

   
 
OSD 메뉴는 매우 직관적이다. 6개의 메인 메뉴가 있으며, 세부 메뉴는 우측으로 펼쳐지는 형태이다. 따라서 메뉴간 이동 및 탐색이 쉽다. 오른쪽에는 버튼 조작 안내가 간단하게 나타난다. 상단에는 모니터의 현재 상태(해상도, 주사율, 입력포트 등)에 대한 정보가 나타난다.

   
 
핫키 기능도 있다. 자주 쓰는 기능은 조그 버튼의 상하좌우에 각각 할당해 쓸 수 있다. 매번 OSD 메뉴에 진입하지 않아도 되므로 편리하다.

   
 
전원 및 영상입력 케이블은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삽입할 수 있는 구조이다. 영상입력은 HDMI와 DP 등 두 가지가 있다. HDMI는 2.0 버전이, DP는 1.2a 버전이 적용되었다. 참고로 이 모니터의 최대 주사율인 250Hz를 쓰기 위해서는 DP에 연결해야 한다. HDMI는 최대 240Hz로 제한된다. 사운드를 외부로 출력하거나 이어폰/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는 3.5mm 타입의 오디오 출력 포트가 있다.

   
 
1500R 패널 써 몰입감 높이고 편안한 시청 환경 제공
커브드 패널을 사용했다. 그러나 일반 커브드 모니터와는 다른 점을 갖고 있다. 바로 ‘곡률’이다. 기존 27인치 커브드 모니터 곡률은 1800R이지만, ‘MSI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는 1500R 곡률을 가지고 있다. 곡률은 화면의 휘어짐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커브드 모니터의 패널을 커다란 원의 일부분이라고 했을 때 그 원의 반지름을 곡률이라 부른다. 따라서 1500R은 반지름이 1500mm인 원처럼 휘어짐을 뜻하며, 1800R보다 곡률을 더 깊다.

   
▲ 15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을 썼다.

1500R은 더 자연스러운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화면 중심부와 주변부 모두 사용자의 눈과 시청 거리가 일정해 화면의 시점 이동에 따른 눈의 피로감이 줄어드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화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영상을 볼 때 몰입감과 사실감이 향상된다.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나란히 두고 쓸 경우 게이머(사용자)를 중심으로 들러 싸인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 1500R은 반지름이 1500mm인 원처럼 휘어짐을 뜻하며, 1800R보다 곡률을 더 깊다.

   
▲ 커브드 패널은 화면 중심부와 주변부 모두 사용자의 눈과 시청 거리가 일정해 화면의 시점 이동에 따른 눈의 피로감이 줄어든다.

한눈에 들어오는 27인치, HDR 기술로 사실적 이미지 구현
이 제품은 27인치 화면 크기에 FHD 해상도를 담았다. 27인치는 데스크 환경에서 화면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 재빠르게 적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상황을 판단해야 하는 1인칭 슈팅 게임에 최적이다. 또한 FHD는 대부분 게임에서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안정적인 프레임을 유지할 수 있는 해상도이기도 하다. 따라서 게임 그리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조건을 두루 갖췄다.

   
 
   
 
VA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했다. 제법 밝고 화사한 느낌이 좋다. 시야각이 매우 넓어 어느 방향에서도 색 왜곡 없는 선명하고 또렷한 화면을 제공한다. 3000:1에 이르는 고정 명암비를 지원해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사실감을 더한다. 게임에서는 어두운 공간에서 움직이는 적을 보다 쉽게 알아챌 수 있어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응답속도는 1ms로 매우 우수하다.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 재생시 빠르게 전개되는 화면 스크롤이나 화면 속 대상물의 움직임에서 잔상을 느끼기 어렵다. 그만큼 선명하고 또렷하게 느껴진다.

색 공간 지원 특성도 우수한 편이다. 디스플레이 교정 장치인 I1 Display Pro와 Display Cal로 직접 측정해보니 sRGB에 대한 색역 크기는 121.4%에 이르며, 색역 커버리지는 99.1%로 사실상 100%로 봐도 무방하다. DCI-P3 색역 크기는 86.0%, 색역 커버리지는 85.7%이며, 제품 스펙에 표시된 수치와 거의 같다.

   
▲ 색공간 측정 결과

   
▲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sRGB, 무지개 라인이 모니터가 커버하는 색 영역이다.

최대 화면 밝기는 약 310.11cd/㎡로 나타났다. 실내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밝기로, 화사함이 강조되고 풍부한 컬러로 몰입감을 향상시킨다.

   
 
더욱 극적인 영상 표현을 위해 HDR 기술을 탑재했다. 모니터가 표현할 수 있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범위를 넓혀 더욱 현실에 가깝게 명암의 대비를 만들어낸다. 게임에서는 사실적인 명암과 색상 표현으로 생생한 게임 영상을 경험할 수 있다.

   
▲ HDR 콘텐츠를 실행할 경우 화면 한 구석에 HDR 표시가 나타난다.

최대 250Hz 주사율 구현… 끊김 없는 부드러운 영상으로 몰입감 향상
게이밍 모니터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고주사율이다. 주사율은 1초에 표시되는 프레임, 즉 화면이 바뀌는 빈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게이밍이 아닌 일반 모니터는 60Hz인 1초에 60프레임을 표시한다. 초당 출력되는 프레임이 높을수록 화면이 부드럽게 느껴지므로 매우 짧은 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1인칭 슈팅 게임에서는 적의 움직임을 보다 빨리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승률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게이밍 모니터가 자리 잡기 시작한 초반에는 75/100/120Hz 주사율(수직 주파수)이 대부분이었으나 지금은 144Hz/165Hz가 기본 스펙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MSI는 이 제품을 통해 대폭 향상된 최대 250Hz 주사율을 구현함으로써 매우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시중에 보급된 144Hz/165Hz보다 완벽에 가까운 영상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최대 25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다만 250Hz 주사율을 쓰기 위해 DP 단자로 연결해야 한다. 기본 주사율은 240Hz이며, DP의 오버클럭에 의해 최대 250Hz까지 설정할 수 있다.

   
▲ 패널의 기본 주사율은 240Hz이지만 DP의 오버클럭 기능을 이용하면 250Hz까지 올라간다.

다음은 주사율에 따른 화면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www.testufo.com]의 영상 녹화 화면이다. 차이를 분명하게 살펴보기 위해 스마트폰의 고속 촬영 기능을 이용했으며, 1/8 느린 속도로 재생했다. 60Hz와 250Hz는 한눈에 봐도 차이가 나타난다. 60Hz(fps)는 영상 속 사물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끊김이 매우 심한 반면 250Hz(fps)는 매우 부드럽다.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 스펙인 144Hz와 비교해도 화면 움직임 차이가 크다. 상대적으로 250Hz가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어댑티브 싱크 기술로 한층 더 부드럽게…
250Hz까지 주사율을 끌어올렸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250Hz를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게임에서 수직동기화를 켜는 것이 좋은데 이 때 그래픽카드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해 설정한 주사율 밑으로 프레임 레이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끊김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Stutter이라 한다. 그렇다고 수직동기화를 끌 수도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사이 영상 신호가 어긋나 화면이 찢어져 보이는 티어링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스템의 영향으로 때때로 인풋랙(Input Lag)도 생긴다. ms 단위로 급박하고 민감하게 조작해야 하는 게임에서 이러한 문제는 게이머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만 줄 뿐이다.

이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일방적 통행해서 비롯된다. 모니터의 주사율은 250Hz로 고정되어 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렌더링되는 각 장면의 생성시간은 일정치 않다. 고르게 나오다가 어떤 영향으로 낮아지거나 높아진다. 모니터는 일정한 주사율로 화면 정보를 받기를 원하지만 그래픽카드는 여러 이유로 맞춰줄 수 없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영상신호에 대한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모니터 설정에서 어댑티브싱크 항목을 활성화하면 된다.

MSI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기술을 넣었다. 그래픽카드애서 영상 신호를 출력할 때 렌더링된 화면 데이터 외에 화면 갱신 정보도 같이 보내는 원리이다. 모니터와 그래픽카드의 재생 빈도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기 때문에 매번 변하는 그래픽카드의 렌더링 레이트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펼쳐지는 화면은 부드럽게 흘러간다.

   
▲ 그래픽카드 설정에서도 프리싱크 항목이 활성화된다.

게임 몰입을 위한 부가 기능도 돋보여…
콘솔게임기를 위한 120Hz 모드 지원

이 밖에도 다양한 기능으로 게이밍 경험을 높이고 있다.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설정으로 빠르게 바꿀 수 있는 화면 모드는 블루라이트 방출을 줄이는 안티-블루 외에 영화, 사무실, sRGB, 절약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안티-블루 외에 영화, 사무실, sRGB, 절약 등의 화면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게임 장르별 최적화된 화면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FPS, 레이싱, RTS, RPG 등 화면모드를 제공하고 있다.

   
▲ FPS, 레이싱, RTS, RPG 등의 게임 모드를 지원한다.

게임 내의 암부 영역을 빠르게 조정하여 밝고 선명하게 표현하는 나이트 비전 기능도 매우 유용하다. 3단계 기본 설정 외에 실시간 감지 및 조정이 가능한 AI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나이트 비전 모드를 3단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AI 모드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나이트 비전 ON/OFF에 따른 화면 비교

화면 정중앙에 십자형태로 표시되는 조준선 기능이 제공된다. 따라서 FPS 게임에서 보다 정확한 공격과 표적 식별이 가능하다. 조준선은 게임에 따라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색깔과 형태에 따라 고를 수 있다.

   
▲ 다양한 십자선 모드를 지원한다.

실시간으로 바뀌는 초당 프레임(FPS) 수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FPS 카운터 기능을 가지고 있다. 화면 한쪽 구석에 현재 FPS가 실시간 표시된다.

   
▲ 화면 한쪽 구석에 초당 프레임(FPS) 수치를 표시하는 프레임 카운터 기능을 제공한다.

게임 내 시간 제한 미션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람 시계 기능을 제공한다. 15/30/45/60분에서 선택할 수 있다.

   
▲ 알람 시계 기능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X와 같은 최신 콘솔게임기와도 완벽한 궁합을 보여준다. MSI 콘솔모드를 통해 이들 게임기가 제공하는 최대 주사율인 120Hz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부드러운 영상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 최신 콘솔게임기를 위한 디스플레이로도 만족스럽다. 사진은 Xbox 시리즈X와 MSI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

   
▲ Xbox 시리즈X가 지원하는 120Hz 선택이 가능하다.

   
▲ VRR(AMD 프리싱크) 기능도 지원함을 알 수 있다.

눈 건강을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을 사용했으며, 청색광을 감소시키는 ‘로우 블루라이트’도 지원한다. 청색광의 출력량을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화면에서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며 PC작업을 할 수 있다.

   
▲ 청색광을 줄일 수 있는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

이처럼 ‘MSI G27C4X 게이밍 250 HDR 아이케어’는 더 깊어진 곡률로 몰입감을 높이고, 눈에 더욱 편안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커브드 모니터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44Hz보다 높은 최대 250Hz 주사율을 구현해 영상이 한층 더 부드럽다. HDR로 사실적인 영상을 만들어내고,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모드로 현실감도 높였다. FPS 게임 마니아 입장에서 조준선 표시 기능도 매우 유용하다. 게다가 제로베젤에 가까운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게이머의 감성까지 채워주고 있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이지만 가격의 합리성까지 챙겼다. 게이밍 모니터가 꼭 필요하다면 고려해 볼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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