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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한겨울 체온 유지에 좋은 패딩 아이템 출시

기사승인 2023.11.26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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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회장 강태선)가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小雪)을 맞아 손끝, 발끝을 따뜻하게 해 줄 패딩 아이템을 선보였다.

마운티아가 선보인 패딩 방한 아이템은 발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방한화 시리즈와 손끝 시림을 막아줄 패딩 장갑 2종 및 패딩캡이다. 일상에서는 물론 눈꽃 산행, 캠핑 등 겨울철 야외 활동에서도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패션 아이템으로 한겨울까지 활용하기 좋다.

   
▲ 마운티아 아토웜부스터

먼저, ‘아토웜’ 방한화 시리즈의 워킹화 ‘아토웜부스터’와 발목까지 감싸는 부츠 ‘아토웜폴라’가 있다. 두 제품 모두 도톰한 패딩 충전재와 함께 방풍 및 보온성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 겨울 눈ㆍ비에도 걱정 없이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발가락을 보호해 주는 토캡과 신발 옆면, 뒤꿈치 부분에는 내구성이 좋은 신세틱 소재를 더했다. ‘아토웜부스터’는 편안한 신발 탈착을 돕는 다이얼 시스템을, ‘아토웜폴라’는 방수 지퍼를 적용했다.

패딩 장갑 2종도 있다. ‘브록패딩장갑’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기본형 장갑이다. 풍성한 패딩 충전재가 보온성을 높였고, 기모 안감이 있어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편안한 화면 터치를 위해 엄지 손가락과 검지 손가락 끝 부분에 전도체 PU 소재를 적용했으며, 손목 부분을 여며 찬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마운티아 브록패딩장갑

‘MT그립방수장갑’은 마운티아 아토 쉘(ATTO SHELL)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방수 및 투습 기능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한 패딩 장갑이다. 손바닥에는 실리콘 프린트를 적용해 안정적인 그립감을 자랑한다. 두 장갑 모두 남녀공용 제품이다.

겨울 아웃도어 활동 시 체온 유지를 위해서는 머리와 귀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마운티아의 ‘모티스패딩캡’은 귀달이 내장형 패딩캡으로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쓸 수 있는 방한 아이템이다. 귀달이는 접이식으로 필요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고, 모자에는 흡습속건이 뛰어난 쿨맥스 땀밴드를 사용해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눈꽃 산행이나 캠핑 등 겨울만의 매력을 지닌 아웃도어 활동에서는 물론 겨울철 일상에서도 체온 유지를 위해 방한 아이템은 꼭 필요하다”며 “몹시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능성을 갖춘 마운티아 패딩 아이템이 안성맞춤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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