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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웨이, 부모와 아이를 위한 ‘맘키즈클럽’ 운영

기사승인 2023.06.04  1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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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빌리지 ‘앨리웨이’가 앨리웨이 광교와 앨리웨이 인천에 부모와 아이를 위한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맘키즈클럽’을 6월 1일부터 운영한다.

   
 

맘키즈클럽은 ‘우리동네에서 누리는 가족 생활’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앨리웨이에 입점한 브랜드 할인 혜택은 물론, 부모로서의 성장과 나로서의 성장을 균형 있게 채울 수 있는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한다.

해당 멤버십은 만 30~45세 고객 중 자녀를 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북토크 형식의 문화 콘텐츠 ‘동네살롱’, 앨리웨이 내 키즈 관련 매장 단독 최대 할인, 무료 주차 및 음료 제공, 클럽 회원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앨리웨이 광교와 인천에서 각각 격주 수요일마다 오전 11시에 열리는 동네살롱은 나를 잃지 않으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북토크 형식의 문화 콘텐츠다. 보이스 소통 전문가인 김아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매월 다양한 부모 성장 이야기, 다채로운 가족 이야기 등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6월 살롱에는 베스트셀러 저자인 김가희 작가, 전안나 작가를 초빙해 ‘나’와 ‘육아’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맘키즈클럽은 기수제로 운영되며, 매 분기마다 신규 회원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앨리웨이 광교와 앨리웨이 인천 각 300명의 회원을 모집하며, 서포터즈와 일반 회원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맘키즈클럽 활동에 대한 후기 콘텐츠를 작성하고, 추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앨리웨이 관계자는 “앨리웨이 맘키즈클럽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앨리웨이 광교와 앨리웨이 인천을 이용하시는 고객 분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 루틴을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앨리웨이를 만든 ‘네오밸류’는 부동산 개발부터 콘텐츠 운영까지 통합한 개발 전략을 강점으로 내세워 새로운 도시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시티 이노베이터다. 수도권을 중심의 대규모 주상복합시설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라이프스타일 빌리지 ‘앨리웨이’를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용산, 익선, 홍대, 성수 등 서울 주요 도심지에 ‘루프스테이션’ 사업도 추진하며 감각적인 도시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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