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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조업의 디지털전환 초석 마련, 서울경제진흥원 제조공정 디지털화 사업 실시

기사승인 2023.05.03  1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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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형소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시제조업을 육성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 (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2023년 약자동행을 위한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서울시 5대 특화 업종(기계금속, 수제화, 의류봉제, 인쇄, 주얼리) 소공인의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약자동행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은 소공인 제조현장 방문 및 인터뷰를 통해 현장 문제점 해결 컨설팅과 소공인 맞춤형 디지털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소공인의 제조공정 현장을 방문하여 이루어지는 컨설팅은 제조공정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 제시를 통해 소공인의 생산성을 강화하고자 하며, 서울시 도시제조업 디지털 전환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며, 컨설팅을 지원받은 소공인 중 디지털화 구축 필요성이 높은 소공인 10개사를 선정하여 소공인에게 맞는 디지털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시스템 구축을 통해 소공인은 정보관리, 주문관리, 생산관리, 재고관리,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스마트화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은 추가 및 변경 될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5대 업종 소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행기관 컨소시엄을 오는 5월 7일까지 홈페이지 (https://www.sba.seoul.kr/)를 통해 모집한다.

또한, 디지털화 구축을 희망하는 기계금속, 수제화, 의류봉제, 인쇄, 주얼리 업종 소공인을 5월 15일까지 홈페이지(https://www.sba.seoul.kr/)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제조공정 디지털화 사업 외에 기계금속 소공인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R&D형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산업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도시형소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패키지 지원 사업, 가업승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진 서울경제진흥원 뷰티패션제조팀 선임은 “타 제조산업 대비 영세한 도시형소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비전하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 지원을 통해 도시형소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도시제조업 제조공정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탭 취재팀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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