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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글로벌 IT쇼 CES 2023 참가...자체 개발 제품으로 전 세계 공략 나선다

기사승인 2022.12.28  1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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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3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IT쇼, CES 2023에 공식 참가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가하는 것으로 대한민국 게이밍 기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 시장 진출 발판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 마이크로닉스 CES 2023 전시 부스 이미지

매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IT쇼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이 대거 공개된다. CES 2023는 173개국 3,000여 이상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혁신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닉스는 게이밍 기어를 비롯해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냉각 솔루션 등 약 30여 종에 달하는 제품군을 들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출시를 준비 중인 제품도 CES 2023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개발단계에 있는 키보드 및 위즈맥스, 아스트로 파워서플라이, 몬드리안 PC 케이스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이미 지난해 CES에 전시된 바 있는 메카(MECHA)·워프(WARP)·모프(MORPH) 제품군은 올해에도 등장해 ‘K-게이밍 기어’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세 게이밍 기어 브랜드 각각 디자인 테마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예로 메카는 로봇과 하이테크를 테마로 했으며 모프는 자연과 동물이 주는 기하학적 형태와 독특한 패턴에서, 워프는 공상과학 영화 속 워프드라이브를 묘사한 역동성에서 영감을 받고 있다.

   
▲ CES 2022에 참가한 마이크로닉스 전시관 모습

파워서플라이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출범한 ‘위즈맥스(WIZMAX)’ 브랜드 외에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 중 하나인 아스트로(ASTRO) 시리즈를 전시해 고효율과 뛰어난 출력 능력 등을 알릴 예정이다. PC 케이스와 쿨링 솔루션 제품도 자체 개발 역량을 강조, 관람객의 시선을 끌 계획이다.

   
▲ CES 2022에 참가한 마이크로닉스 전시관 모습

마이크로닉스는 CES 2023에서 K-게이밍 기어를 널리 알리고, 자체 개발 능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향해 진출할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컴퓨팅, 게이밍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더 빠르고 정확한 입력과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제품은 없어서 안 될 부분이다. 마이크로닉스는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잠재력을 파악하고 다양한 자체개발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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