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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W101P 광축 완전방수 키보드 출시...레트로 감성 뿜뿜

기사승인 2022.12.19  14: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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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컬러에 광축 스위치로 완전방수를 구현한 게이밍 키보드 ‘위즈맥스(WIZMAX) W101P’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과감하고 화려한 요소보다 심플하고 감각적인 요소를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위즈맥스는 마이크로닉스가 그간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출범한 브랜드다. 이 중 위즈맥스 W101P는 자사 디자인센터를 주축으로 시각적 요소 외에 게이밍 기어 특유의 성능과 기능적인 부분을 적절히 융합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신제품은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피코크 그린(Peacock Green)을 시작으로 스카이 블루(Sky Blue), 애쉬 핑크(Ash Pink) 등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화려함을 강조한 타 게이밍 기어와 달리 차분하고 단순한 요소로 차별화를 꾀했다. 키보드 백라이트도 화이트 색상으로 꾸며 이를 더욱 부각시켰다.

   
▲ 마이크로닉스가 출시한 위즈맥스 W101P 키보드 (위부터 피코크 그린, 애쉬 핑크, 스카이 블루)

기능적 면모도 뛰어나다. 스위치 중심축이 센서의 광신호를 끊어 입력하는 구조인 지시안 4세대 광축 스위치를 적용, 빠른 반응성을 구현했다. 스위치 내부에는 타건감을 구현하기 위한 장치가 내장되어 기계식 키보드의 감각을 낸다. 1억회 스위치 수명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스위치 교환이 이뤄질 수 있는 구조를 통해 개인이 쉽게 제품을 유지보수 하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닉스는 키보드 위에 음료수 또는 이물질로 오염되어도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IPX8 등급 완전방수 설계를 적용했다. 스위치와 기판(PCB), 키보드를 감싸는 프레임까지 방수처리 됐으며, 하단에 배수구까지 내어 오염되어도 즉시 물세척해 다시 사용 가능하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인증기관의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해 방수성능을 인증 받았고, 그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침수 보증을 지원한다.

키캡은 이중사출된 PBT 재질로 높은 내마모성을 구현,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선명함과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한다. 키캡에 곡률을 적용해 손가락에 부담을 줄여주는 스텝스컬쳐 2 설계와 가장 대중적인 키캡 디자인인 OEM 프로파일 등을 적용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쓸 수 있다.

게이밍 기어에 필요한 성능과 기능도 빠짐없이 갖췄다. 초당 1,000회의 정보를 전달하는 1,000Hz 폴링레이트를 구현했으며, 신호가 깔끔하게 전달되도록 금도금 USB 포트 및 노이즈 필터를 적용했다. 케이블 외부는 패브릭 소재로 엉킴을 최소화했다.

마이크로닉스는 위즈맥스 W101P가 입력장치 시장의 유행을 새롭게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범석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 사업부문 사장은 “단순하지만 편의성과 성능을 두루 갖춘 위즈맥스 W101P는 화려함에 지친 PC 사용자에게 또 다른 선택지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아이코닉하고 트렌디한 제품을 통해 PC 입력장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위즈맥스 W101P 출시를 기념, 11번가에서 12월 26일까지 특가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기간동안 소비자는 세가지 색상의 키보드를 각각 4만 9,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레트로 감성과 함께 4세대 광축 스위치, IPX8 방수 기능 등을 갖춘 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W101P의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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