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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자연 속 여유 만끽하는 ‘코오롱 포레스트’ 프로모션 진행

기사승인 2022.08.11  21: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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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 힐링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는 ‘코오롱 포레스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러스틱 라이프(Rustic Life)’, ‘촌캉스(농촌+바캉스)’ 등 자연과 어울려 여유를 즐기려는 트렌드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됨에 따라 기획됐다. 야외 액티비티와 함께 새참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부터 금강소나무숲 속 ‘숲멍’ 및 나만의 작은 텃밭을 가꿀 수 있는 패키지까지 다채롭게 마련됐다.

   
▲ 금강송 에코리움 수련동 전경

먼저 울진의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 금강송 에코리움은 한적한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러스틱 촌캉스’ 패키지를 운영한다. 기존 ‘리;버스 스테이’ 프로그램 1박은 물론 냉장고 바지 2개, 밀짚모자 2개, 새참세트 등 농촌 느낌이 물씬 풍기는 소품들이 포함돼 친구들과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새참세트는 계란, 식혜, 고구마 말랭이 등이 광주리에 담겨 제공된다.

   
▲ ‘러스틱 촌캉스’ 패키지

금강소나무의 정취를 느끼며 ‘숲캉스’를 체험할 수 있는 ‘낮잠 솔솔’ 패키지도 진행한다. 숲 트레킹, 차훈명상 등 다양한 ‘이너 힐링’ 콘텐츠와 함께 개인용 해먹, 솔잎 음료 2잔이 제공돼 대자연 속에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다. 해먹의 경우 별도의 요청 없이도 이용객의 수련동 테라스 내 설치된다.

경주의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 부산 코오롱 씨클라우드호텔에서는 식물생활 브랜드 ‘씨드키퍼’의 씨앗 가드닝을 경험할 수 있는 ‘그린 플레저’ 패키지를 판매한다. 객실 1박과 함께 땅콩, 병아리콩, 얼룩 강낭콩, 완두콩 등으로 구성된 ‘매직 빈 씨앗키트’를 제공해 직접 콩을 재배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경주, 부산, 서울에 위치한 4개 코오롱 리조트 및 호텔에서는 일상 속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가드닝’을 실천할 수 있는 ‘내 컵 줄게 씨앗 다오’ 이벤트도 실시한다. 각 리조트 및 호텔에서 조식 및 커피를 즐긴 후 프론트에 빈 요거트 컵 또는 테이크아웃 잔을 제시하면 ‘씨드키퍼’의 테이크아웃 씨앗을 1인당 1종씩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돼 씨앗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모든 패키지 및 이벤트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관계자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 및 시골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선호하는 MZ세대의 니즈를 겨냥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일상생활에 지친 여행객들이 대자연 속에 위치한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에서 ‘쉼’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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