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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올인원PC 단점 해결한 ‘MSI 모던 AM242 11M WIN11Pro 화이트 에디션’

기사승인 2022.07.11  01: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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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 IN’ 포트 채택해 일반 모니터로 활용 가능… 2.5인치 스토리지 확장 용이

공간활용도가 뛰어나 영업매장, 사무공간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올인원PC. PC본체가 모니터와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모니터 놓을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든 쓸 수 있기 때문에 갈수록 인기는 더해가고 있다. 하지만 올인원PC는 PC 파트가 고장 날 경우 통째로 내다 버려야 한다는 단점도 안고 있다. 구매한지 오래 되어 용량을 늘리고 싶어도 업그레이드는 거의 불가능하다. 모니터만이라도 쓰고 싶은데 일체형이다 보니 그것조차 쉽지 않다. 마치 노트북PC처럼 말이다. 편리하지만 단점도 분명한 일체형PC. 하지만 MSI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한 새로운 형태의 올인원PC ‘모던 AM242 11M WIN11Pro 화이트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24인치 디스플레이에 인텔 셀러론 프로세서 기반의 PC가 더해진 이 제품은 HDMI 입력 포트가 있어 일반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내장 PC에 문제가 생겨도 모니터로 쭉 쓸 수 있으며, 콘솔게임기, 셋탑박스 등과 연결해 여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모니터 뒤쪽에 녹아 든 작은 크기의 PC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사무용, 가정용으로 쓰기에 무난한 성능을 내며, 모니터 상단에 웹캠이 있어 원격 화상회의, 비대면 수업 등이 가능하다. 나사 하나만 제거하면 드러나는 2.5인치 SSD/HDD 확장베이로 저장공간을 쉽게 늘릴 수 있으며, 와이파이6 기반의 무선랜도 탑재해 노트북처럼 쉽게 이동, 어디든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올인원 일체형PC로는 최초로 5방향 내비게이터 버튼을 사용해 모니터 OSD 설정도 매우 쉽고 간편하다. 디스플레이는 IPS패널을 썼으며, 우수한 색 재현율을 보여 올인원PC는 물론이고, 독자적인 모니터로 쓰기에도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 MSI 모던 AM242 11M WIN11Pro 화이트 에디션

모델명

MSI 모던 AM242 11M WIN11Pro 화이트 에디션

CPU

인텔 셀러론 6305 1.8GHz

RAM

DDR4 4GB / 최대 64GB 확장 가능

디스플레이 24인치 FHD 60Hz / IPS

HDD/SSD

128GB M.2 SATA3 SSD
+ 2.5" SATA SSD/HDD 베이 제공

그래픽

인텔 UHD Graphics

스피커

2.5W + 2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802.11ax Wi-Fi 6
Bluetooth v5.2

I/O

2 x USB 3.2 Gen2 타입C 
2 x USB 3.2 Gen2 타입A
2 x USB 2.0 타입A
1 x RJ45
1 x HDMI In
1 x HDMI Out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콤보 단자

웹캠 지원 / 보호커버 제공

크기 및 무게

541.4 x 175.09 x 406.86 mm
4.65kg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
올인원PC이지만 일반 모니터와 차이 없는 디자인
모니터와 PC본체가 결합된 올인원PC의 가장 기본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감각적인 컬러와 매우 슬림한 디자인으로 기존 올인원PC와 차별화를 꾀했다. 남다른 감성과 개성이 물씬 풍기며, 대부분 공간을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해 공간을 장식하는 인테리어 소품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겉보기에는 일반 모니터와 차이가 없다. 후면 포트 구성을 봐야 PC를 품은 모니터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투박함, 볼품없는 초라함은 전혀 찾을 수 없다. 말쑥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만 보일 뿐이다. 세련된 디자인의 비결은 화이트 컬러에 있지만 전체적으로 적용된 슬림(Slim)함도 한 몫 했다. 우선 프레임을 보면 하단부를 제외한 3면은 매우 얇다. 눈에 거슬리는 부분 없이 탁 트인 개방감을 주며, 그만큼 화면에 집중할 수 있는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 초슬림 베젤 디자인을 적용했다.

   
▲ 베젤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 화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측면부와 스탠드도 초슬림을 기반으로 디자인되었다. 모니터 내부에 PC본체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녹아 든 것처럼 외적으로 티가 전혀 나지 않는다. 하단부만 다른 모니터와 비교해 살짝 두꺼울 뿐이다.

   
 
V형으로 디자인된 스탠드는 최소한의 공간 위에서 본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작업 중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금속 재질을 사용해 튼튼하고 견고하다.

   
 
사용자의 시야에 맞게 모니터 앞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기능을 제공한다. 눈에 편안한 시야로 디스플레이를 설정할 수 있다.

   
 
뒤쪽에는 75*75 규격의 베사마운트홀이 있다. 따라서 요즘 많이 쓰는 모니터암을 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 스위블, 엘리베이션, 피벗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멀티스탠드도 장착할 수 있다.

   
▲ 75*75 규격의 베사마운트홀이 있다.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락홀도 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켄싱턴락 케이블을 이용해 특정 위치에 올인원 일체형PC를 고정시킬 수 있다. 다수가 사용하는 학원 또는 대중을 위한 공공PC 등으로 활용할 때 매우 유용하다.

   
▲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락홀이 있다.

가정용/업무용으로 무난한 공간절약형 PC
겉으로 보기엔 일반 모니터와 다를 게 없지만 PC가 통합된 올인원PC이다. USB포트를 이용해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면 바로 PC를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혹은 무선 방식의 키보드/마우스를 쓴다면 케이블도 없앨 수 있다. 넉넉치 않은 공간에서 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걸리적거리는 케이블을 싹 치울 수 있어 깔끔한 PC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1 OS를 기본 제공하므로 구매 후 별 다른 설치 과정 없이 바로 PC를 활용할 수 있다.

 

   
▲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면 완벽한 PC로 활용할 수 있다.

CPU는 인텔 셀러론 6305를 사용했다. 2코어/2스레드를 지원하며, 1.8GHz로 동작한다. 코어 i5/i7 등과 비교하면 성능은 뒤떨어지지만 가정용,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무난하다. 엑셀, 워드 등의 오피스 프로그램, 간단한 이미지 편집, 영상 재생 등 주로 사용하는 일상적인 PC 작업용으로 쓰기에 거뜬하다.

 

   
▲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기본 메모리 용량은 4GB이다. DDR4 타입이며, 내부에 두 개의 슬롯이 있다. 최대 64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다만 일반 사용자가 쉽게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는 형태는 아니므로 MSI 서비스센터에 요청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기본 메모리 용량은 4GB이다.

저장공간 즉 SSD는 128GB로 구성되어 있다. M.2 타입이며, NVMe, SATA를 모두 지원한다. 구매시 제공하는 128GB SSD는 SATA 타입이며, 다른 SATA 타입의 SSD와 비슷한 속도를 내고 있다.

 

   
▲ SSD 정보

 

   
▲ SSD 속도 측정 결과

일상적인 용도라면 128GB도 무난하지만 더 큰 용량의 저장공간이 필요하다면 측면에 있는 SATA SSD/HDD 베이를 이용해 쉽고 간단하게 용량을 추가할 수 있다. 서비스센터에 갈 필요 없이 측면에 있는 나사를 풀어내고 안쪽 가이드에 SSD 혹은 HDD를 장착한 후 다시 원래대로 조립하면 된다.

 

   
▲ 측면에 2.5인치 SSD/HDD를 추가할 수 있는 드라이브 베이가 있다.

 

   
▲ 사진과 같이 베이를 분리해 쉽게 스토리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노트북처럼 무선으로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내부에는 무선랜 모듈을 달았다. 최신 규격인 와이파이6(802.11ax)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기존 802.11ac 대비 빠르고 쾌적하게 무선랜을 쓸 수 있다. 블루투스 5.2도 함께 지원하므로 키보드/마우스, 헤드셋 등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 와이파이6 기반의 무선랜 모듈이 탑재되어 있다.

모니터 전면에는 웹캠이 있다. 따라서 원격으로 진행되는 화상회의는 물론이고, 원격수업도 문제없다. 코로나19로 비대면 미팅, 또는 수업이 일상화되는 요즘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 모니터 상단에 웹캠이 있다.

해킹으로 인해 웹캠이 노출됨으로써 사생활이 그대로 외부에 공개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SI는 보호커버를 함께 제공한다.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필요할 때마다 커버를 옆으로 살짝 밀어 웹캠을 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물리적으로 웹캠을 막을 수 있으므로 의도치 않게 웹캠에 잡힌 내 사생활이 외부에 공개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 탁찰식의 웹캠 커버를 이용해 사생활 노출을 예방할 수 있다.

일반 데스크탑PC 수준의 넉넉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이 쓰는 USB포트는 총 6개이며, 이 중 2개는 USB 3.2 Gen2 기반의 타입C를 사용했다. 최대 10Gbps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으므로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 혹은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주변 기기 연결에 용이하다. 나머지 4개의 USB포트는 기존 호환성을 고려해 USB 타입A 형태를 따르며, USB 3.2 Gen2와 USB 2.0으로 구성해 필요에 따라 선택해 쓸 수 있다. USB 포트 위치로 측면과 후면 등으로 각각 분산시켜 적절한 위치에 연결해 쓸 수 있도록 했다.

 

   
▲ 측면 I/O 포트

 

   
▲ 후면 I/O 포트

이 밖에 기가비트 속도를 내는 유선랜 포트가 있다. 사운드 출력과 마이크 입력이 통합된 콤보 타입의 오디오 포트도 가지고 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HDMI Out 포트이다. HDMI In 포트를 이용해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HDMI Out 포트를 이용해 PC 화면을 외부 디스플레이로 출력할 수 있다. 즉 듀얼 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하다는 얘기이다. 추가된 모니터로 작업 공간을 쉽게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MSI Center’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PC를 보다 효율적이며,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PC의 동작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으며, 익스트림, 균형, 조용 등 상황에 맞게 동작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 시스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기능

 

   
▲ 작업 환경에 따라 동작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Smart Priority’ 메뉴를 이용하면 특정 앱에 대한 우선 순위 지정이 가능하다. 스마트 우선 순위 기능을 이용하면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세스를 우선으로 처리한다.

 

   
▲ 특정 앱에 대한 작업 우선 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보다 효과적인 컴퓨팅 작업이 가능하다.

‘MSI Center’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이 밖에 복구, 백업은 물론이고, 드라이버, 특정 앱에 대한 최신 버전으로 유지할 수 있는 업데이트 기능을 쓸 수 있다.

 

   
▲ PC 백업 및 복원 기능

 

   
▲ 드라ㅓ이버 및 앱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 모니터로 활용 가능
디스플레이 기본 성능도 우수

올인원PC이지만 일반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모니터 뒤쪽에는 HDMI 입력 포트가 있으며, 여기에 데스크탑PC는 물론이고, 노트북PC, 콘솔게임기, IPTV셋탑박스 등을 연결할 수 있다. 물론 이때 PC 전원은 켜지 않아도 된다. 모니터 구동에 필요한 전원만 사용하므로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방지할 수 있다.

   
 

모니터 OSD 설정을 위해 뒤쪽에 5방향 스틱 타입의 버튼을 사용했다. 이 또한 올인원 일체형PC로는 최초이다. 화면에 나타난 메뉴에 따라 스틱 타입의 버튼을 상하좌우로 밀어 사용할 수 있다. 5~6개의 버튼을 이리저리 이동하며 모니터를 설정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리하다.

 

   
▲ 스틱 타입의 5방향 버튼

5방향 OSD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메뉴는 아래와 같다. 화면 설정(Image), 입력 소스 선택(Input Source), 기타 설정(Setting) 등 세 개의 큰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밑으로 세부 메뉴가 우측에 나타난다.

   
 

입력 소스 선택(Input Source)에서 ‘PC’를 선택하면 내장PC로 연결되어 올인원PC로 동작하고, ‘HDMI’를 선택하면 HDMI 단자에 연결된 기기의 화면에 모니터에 나타난다.

 

   
▲ 입력 소스를 이용해 일반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콘텐츠에 따라 최적의 설정값으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화면모드 선택 기능을 탑재했다. sRGB, 디자이너, 시네마, 리더(Reader), 그리고 사용자 설정 등 원하는 화면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의 눈 건강을 위한 작은 부분도 빼놓지 않았다. 화면의 미세한 깜박임을 제거하는 안티-플리커 기술을 사용했으며, 블루라이트 감소 기술을 적용해 보다 편안하게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패널 표면은 안티글레어 처리해 주변의 강한 광원이 반사되는 것을 감소시킨다. 그만큼 논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으므로 오랜 시간 PC 앞에서 작업할 수 있다.

24인치(60cm) 화면 크기에 가장 일반적인 FHD 해상도를 담았다. IPS 패널을 사용해 하사한 색감과 IPS 특유의 ‘쨍’한 선명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광시야각 특성이 뛰어나 상하좌우 어느 방향에서도 색 왜곡 없이 선명하고, 풍부한 컬러를 즐길 수 있다.

   
 
   
 
   
 

컬러 표현 능력도 우수하다. LCD 디스플레이의 표준 색공간이라 할 수 있는 sRGB에 대한 색역 크기를 직접 측정해 보니 106.6%로 나타났다. 실제 출력 가능한 영역과 일치 여부를 알 수 있는 색역 커버리지도 95.1%로 높게 측정되었다.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본래의 컬러를 충실히 재생함으로써 영상, 게임 등에서 보다 향상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 점선 부분이 sRGB이며, 무지개 라인이 모니터의 색 표현 가능 범위이다.

일반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보니 MSI 모니터 제품군에서 볼 수 있는 ‘MSI DISPLAY KIT’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한다. 디스플레이 간단 설정은 물론이고, 색 설정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창 분할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 FHD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 분할' 기능

 

   
▲ 디스플레이 기본 설정으로 앱으로 쉽게 할 수 있다.

 

   
▲ 모니터 컬러 모드 및 색 설정을 앱을 이용해 쉽게 할 수 있다.

 

   
▲ PC 사용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공간 낭비는 이제 그만…모니터에 PC까지 더한 일체형PC
‘MSI 모던 AM242 11M WIN11Pro 화이트 에디션’

일반 모니터와 다를 바 없는 크기와 외형에 PC 기능까지 더한 올인원PC. 더 이상 공간 낭비 없이 어떤 환경에서도 쓸 수 있는 이 제품은 올인원PC 기능에 완벽한 모니터 기능까지 더함으로써 활용 가치를 끌어올렸다. 특히 MSI의 노하우가 담긴 빌트인 웹캠 및 사생활 보호 기능, 모니터로서 완성도를 높여주는 우수한 색 재현력은 물론이고, 일체형PC 최초로 5방향 내비게이터 버튼을 적용한 것 등 지금까지 보던 일체형PC와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이고, 윈도우 11 OS까지 포함해 뛰어난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공간의 가치가 필요한 곳에서 PC의 활용 가치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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