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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를 위한 가심비 노트북 ‘MSI 크리에이터 M16 A12UC’

기사승인 2022.06.30  08: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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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대 코어 i7과 RTX 3050의 강력한 조합… QHD+ 해상도로 작업 효율 향상

크리에이터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도구인 노트북. 언제 어디서든 양질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노트북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코딩, 편집 등 빠른 처리 속도는 기본. 데스크탑 환경 수준의 고품질 디스플레이와 안정적인 성능을 위한 발열 관리, 그리고 노트북의 본질인 휴대성과 기동성 등을 모두 갖춰야만 크리에이터를 위한 도구로서 인정받는다.

MSI가 국내 시장에 출시한 ‘크리에이터 M16 A12UC’’는 이름부터 창작자를 겨냥해 작정하고 만든 고성능 노트북이다. 디스플레이를 중시하는 크리에이터의 요구를 반영해 QHD+ 해상도를 넣었으며, 16:10 화면비를 채택해 작업 공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DCI-P3 100% 색영역을 지원함으로써 풍부하고 사실에 가까운 영상으로 콘텐츠 시청자를 만족시킬 수 있다. 노트북의 기본 성능을 좌우하는 CPU와 GPU는 12세대 코어 i7과 RTX 3050로 최적의 합을 맞췄으며, MSI의 기술력이 담긴 ‘쿨러부스트5’ 냉각 솔루션을 탑재해 쾌적한 작업 환경을 구현한다. 고품질의 게임은 물론이고, 어디서든 고성능 데스크탑PC 수준이 빠른 작업 처리가 가능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노트북을 추천한다면 빼 놓을 수 없는 제품이다.

   
 

모델명

MSI 크리에이터 M16 A12UC

CPU

인텔 12세대 코어 i7-12700H

RAM

DDR4-3200 16GB

디스플레이 16인치 QHD+ 60Hz(2560*1600) / IPS

HDD/SSD

512GB M.2 NVMe PCIe SSD

그래픽

엔비디아 RTX 3050 4GB GDDR6

멀티미디어

내장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웹캠(HD)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802.11ax Wi-Fi 6
Bluetooth v5.2

I/O

1 x USB 3.2 Gen1 타입C 
2 x USB 3.2 Gen1 타입A
1 x USB 2.0 타입A
1 x RJ45
1 x HDMI(4k@60Hz)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배터리 3-Cell, 53.5WHr

크기 및 무게

359(W) x 259(D) x 23.95(H)mm
2.26kg

타인의 시선을 끄는 요란함 대신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노트북이다. 단단하고 야무진 생김새, 깔끔한 마감과 견고함을 모두 담아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써도 손색이 없다. 상판 MSI 드래곤 로고의 은은함이 매력 포인트이다.

   
▲ MSI 크리에이터 M16 A12UC
   
 
   
 
   
 
바닥면도 눈에 띈다. 통풍구는 심미성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드래곤 아머 패턴의 그릴을 적용했다. 평범함을 거부한 MSI의 디자인 철학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는 23.95mm이다. 무게는 직접 측정해 보니 2.258kg으로 나타났다(제품 사양에는 2.25kg로 표기). 동급의 고성능 노트북과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조금 더 콤팩트하다. 게이밍 데스크탑PC급 사양인 것을 감안하면 그래도 휴대성은 뛰어난 편이다.

   
 
   
 
휴대 및 이동성을 고려한 노트북 플랫폼이지만 외부 기기 연결을 위한 I/O포트는 충분하게 구성되어 있다. USB포트는 총 4개이며, 이중 2개는 USB 3.2 Gen1 타입A, 1개는 USB 2.0 타입A로 되어 있다. 또한 타입C 형태를 지닌 USB 3.2 Gen1 포트도 더했다. 최신 기기부터 구형 장치까지 여유 있게 연결, 사용할 수 있다. 4k@60Hz 출력이 가능한 HDMI 포트도 있다.

   
▲ 노트북 우측 I/O 포트

   
▲ 노트북 좌측 I/O 포트

16인치 플랫폼을 살려 키보드는 여유롭게 배치된 모습이다. 상대적으로 쓰임새가 적은 숫자 키패드는 공간을 줄이고, 일반 QWERTY 키보드 영역을 늘렸다. 키 사이 가격은 충분히 띄워 오타를 줄이고, 빠른 조작에도 키 컨트롤의 정확성을 유지한다. 타건감도 우수해 타이핑이 경쾌하게 느껴지며, 손 끝에 닿는 물리적 압력도 높지 않아 장시간 게임을 플레이해도 피로감이 적다.

   
 
   
 
RGB로 번쩍번쩍 빛나는 백라이트 대신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화이트 LED를 적용했다. 잔잔하고 은은한 빛이 키 주위를 밝혀주므로 어두운 곳에서 게임을 하거나 작업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터치패드에는 지문인식센서를 넣었다. 손끝 터치만으로 윈도우 로그인이 가능하다.

   
▲ 터치패드 왼쪽 상단에 지문인식 센서가 있다.

서라운드 사운드로 몰입감 강화
노트북 바닥에는 꽤 높은 출력(2W+2W)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양쪽에서 소리가 흘러나오므로 스테레오에 의한 분리감을 느낄 수 있다. 별도의 외부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특히 CD보다 음질이 뛰어난 Hi-Res 오디오 규격 DAC를 사용해 풍부한 고해상도 사운드를 들려준다.

   
▲ 노트북 바닥에는2W+2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더 나은 사운드 경험을 위해 DTS 오디오 기술을 넣었다. 서라운드 사운드 효과를 충분히 살려 콘텐츠를 보는 이로 하여금 현장에 있는 듯한 현실감을 한층 높여준다.

   
▲ DTS 오디오
   
 
QHD+ 해상도 품은 16인치 디스플레이
DCI-P3 충족하는 전문가용 화질 구현

기존 15.6인치에서 조금 더 큰 16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하지만 5mm 울트라 씬 베젤을 적용함으로써 노트북 바디 크기는 거의 동일하다. 디스플레이 대 바디 비율은 꽤 높은 편이며, 상판 전체를 디스플레이가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시원스러운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화면 몰입감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FHD보다 높은 QHD+(2560*1600) 해상도를 담았다. 따라서 이미지/영상 작업시 FHD 대비 더 넓은 공간에서 디테일을 강조한 작업이 가능하다. 해상도가 높아진 탓에 화면을 더 넓게 쓸 수 있으니 작업 효율도 올라간다. 특히 16:9가 아닌 16:10 화면비를 적용함으로써 화면이 더욱 커진 느낌이다. 새로 해상도 1440에서 160픽셀 더 늘어난 1600픽셀은 더 많은 정보 표현이 가능하니 크리에이터에게 매우 매력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영상에 대한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풍부한 색감은 물론이고,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한 IPS 패널을 사용했다.

   
▲ QHD+(2560*1600) 해상도를 지원한다.

   
▲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한 IPS 패널을 사용했다.

디스플레이를 180도 펼칠 수 있는 개방형 힌지를 적용했다. 따라서 마주 앉은 상대방과 함께 화면을 공유할 필요가 있을 때 매우 유용하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시야각도 뛰어나므로 화면을 완전히 눕혀도 색이 왜곡되어 보이는 등의 문제는 나타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웹캠이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기 보다는 온라인 화상 회의 등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사례가 꽤 늘었으며, 그만큼 노트북에서 웹캠이 차지하는 중요도로 높아졌다. 별도의 설정 없이 줌(ZOOM)과 같은 화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풍부한 컬러 스펙트럼이다. 보편적 기준이 되는 sRGB는 물론이고, 25% 더 많은 색상 표현이 가능한 DCI-P3까지 폭 넓은 컬러를 표현한다. 색역 크기를 직접 측정해 보니 sRGB에 대해서는 135.2% 지원하며, DCI P3도 100%에 가까운 95.8%로 나타내고 있다. 제품 사양에 표기된 DCI-P3 100%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측정 오차 등을 감안하면 MSI가 제시하는 사양을 거의 따른다고 볼 수 있다. 색감을 중시하는 그래픽/영상 전문가가 쓰기에 최적의 디스플레이 조건을 가지고 있다.

   
 
   
▲ 점선 부분이 sRGB이며, 무지개 라인이 모니터의 색 표현 가능 범위이다.

   
▲ 점선 부분이 DCI P3 영역이며, 무지개 라인이 모니터의 색 표현 가능 범위이다.

화면 밝기도 직접 측정해 보니 524.29cd/m2로 매우 뛰어나다. 일반 노트북이 200~300cd/m2 수준이니 ‘쨍’한 느낌이 제대로 전해진다. 밝은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에서도 또렷하고 선명한 화면에서 노트북을 쓸 수 있다. 제품 사양에 따르면 최대 500니트의 최대 밝기로 생생한 텍스처 디테일을 보여준다.

   
 
또한 다양한 작업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컬러 모드를 쓸 수 있도록 ‘MSI TRUE COLOR’ 기능을 제공한다.

   
 
최신 CPU와 가성비 뛰어난 GPU가 만났다
인텔 12세대 코어 i7과 엔비디아 RTX 3050의 합리적 조합

게이밍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성비 내세운 합리적인 조합으로 CPU와 GPU를 구성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은 CPU이다. 최신 인텔 12세대 모바일용 코어 프로세서인 코어 i7-12700H를 사용했다. 코드네임 엘더레이크-H 공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 10nm 슈퍼핀 공정을 개선한 인텔7 공정이 적용되었다. 총 14개의 코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적용해 20개의 스레드를 지원한다. 때문에 아래 그림과 같이 시스템 정보에서는 20개의 프로세서가 동작하는 것으로 나온다.

   
▲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특히 주목할 부분은 기존과 다른 코어 구성이다. 코어 i7-12700H는 성능을 높인 P코어(퍼포먼스 코어)와 전력 효율이 강조된 E코어(에피선트 코어)를 하나의 프로세서로 통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했다. 6개의 P코어와 8개의 E코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은 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코어를, 전력 효율과 낮은 발열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E코어를 주로 이용한다. 물론 CPU 성능이 중요한 복잡한 작업 환경에서는 P코어와 E코어가 모두 작동해 최고의 성능을 낸다. 따라서 게임, 영상편집과 같은 상황에서는 고성능 모드로, 웹서핑 등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고효율의 낮은 전력으로 동작해 외부 전원을 제한적으로 쓸 수밖에 없는 노트북의 전력 활용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터보부스트 모드에서 P코어는 최대 4.7GHz, E코어는 3,.5GHz까지 올라가므로 체감 속도 또한 뛰어나다.

다음은 PCMARK 10의 성능 결과이다. 인텔 12세대 최고 라인업인 코어 i9-12900HK와 비교해도 성능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 어지간한 데스크탑PC보다 성능이 뛰어나 어디든 들고 다니며 원하는 작업을 마음껏 할 수 있다.

   
▲ PCMark 10 테스트 결과

아래 그림은 CINEBENCH R23의 테스트 결과이다. 싱글코어에서는 압도적인 성능을 나타내고 있으며, 멀티코어 부문에서도 서버에 맞먹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 CINEBENCH R23 싱글코어 테스트 결과

   
▲ CINEBENCH R23 멀티코어 테스트 결과

GPU는 가성비가 뛰어난 ‘RTX 3050’을 장착했다. RTX 30 시리즈 중 보급형에 해당하며, 기존 GTX 16 시리즈를 대체하기 위해 나왔다. 2048개의 쿠다코어를 탑재했으며, 4GB 용량의 GDDR6 메모리를 얹었다. 참고로 이 제품의 GPU 최대 전력량(TGP)은 60W이다.

   
▲ GPU-Z로 본 엔비디아 RTX 3050 정보

다음은 3Dmark 테스트 결과이다. GTX 1650 Ti가 탑재된 타 노트북과 비교해 TIME SPY와 FIRE STRIKE 모두 성능이 더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6GB 기본 메모리 장착… 넉넉한 512GB NVMe SSD 탑재
기본 메모리는 16GB이다. 두 개의 슬롯이 있으며, 최대 확장 가능한 용량은 64GB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부터 지원하기 시작한 DDR5가 아닌 DDR4 3200MHz를 썼다. 가성비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합리적이라 할 수 있다.

   
▲ CPU-Z로 본 메모리 정보

게임을 설치하고, 영상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SSD는 512GB 용량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고용량 게임도 부담 없이 설치, 플레이할 수 있다. NVMe 타입의 SSD를 사용해 읽기 및 쓰기 속도도 매우 빠르다. 윈도우 부팅은 물론이고, 게임과 각종 앱 로딩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다.

   
▲ C 드라이브 SSD 정보

   
▲ C 드라이브 SSD 속도 측정 결과

   
 
강력한 냉각 성능으로 발열 최소화 및 안정적 성능 유지
크기가 제한적인 노트북 플랫폼에서 냉각 성능은 CPU 및 GPU 못지 않게 중요하다. 발열에 따른 쓰로틀링으로 성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노트북의 안정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CPU와 GPU에서 발생되는 열을 빠르게 배출하기 위해 ‘MSI 쿨러부스트5’ 솔루션을 사용했다. 두 개의 냉각팬을 장착했으며, 4개의 히트파이프가 열을 신속히 히트싱크로 전달, 외부로 배출한다. 노트북 하단부를 통해 외부 공기를 흡입, 후면과 측면에 있는 에어홀을 통해 열이 빠져나가는 방식이다.

   
▲ 두 개의 냉각팬, 그리고 히트파이프가 CPU와 GPU의 열을 빠르게 배출한다.

   
▲ 노트북 좌측면과 후면에 열을 배출할 수 있는 통풍구가 있다.

   
▲ 마우스를 주로 쓰는 노트북 우측에는 열 배출구가 없어 보다 쾌적하게 작업 및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냉각팬은 MSI센터 앱을 이용해 CPU 및 GPU의 작동에 따라 세심하게 조절할 수 있다.

   
▲ 냉각팬을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다.

실제 냉각 성능은 어느 정도일지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약 1시간 플레이한 후 열화상 카메라로 노트북 표면 온도를 측정해 봤다(실내 온도 27도, 익스트림 모드). 아래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이 냉각팬에 의해 열이 빠져나가는 에어벤트에 열이 집중된 것을 알 수 있다. 주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노트북 오른쪽에는 열기가 배출되지 않도록 디자인해 보다 쾌적한 상태에서 게임에 집중할 수 있다.

   
▲ 노트북 전면부 열화상 이미지

   
▲ 노트북 후면부 열화상 이미지

MSI 센터 앱으로 노트북 활용성 더해
게이밍 노트북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앱인 ‘MSI 센터 Pro’를 함께 제공한다. 프로세서, 쿨링, 배터리 성능 등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현재 노트북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익스트림, 균형, 조용, 배터리 절전 등 상황에 맞게 동작 모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AI 모드를 통해 자동으로 노트북의 자원을 조절할 수 있다.

   
▲ MSI 센터 앱을 이용해 노트북 성능을 제어할 수 있다.

배터리 관리를 위한 메뉴를 가지고 있다. 오랜 기간 최적의 상태로 배터리를 유지할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한 배터리 잔량 측정을 위한 보정 기능을 제공한다.

   
 
‘Smart Priority’ 기능을 이용하면 특정 작업에 노트북의 자원을 더 할 수 있다. 그만큼 작업 처리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생산성이 올라간다.

   
 
노트북 사용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부가 기능도 갖고 있다. 윈도우키 잠금, 그리고 윈도우키와 FN키의 위치 변환, 웹캠 잠금, HDR 기능 설정 등이 있다.

   
 
라이브 업데이트를 통해 드라이버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보다 편리하게 최신 버전으로 유지할 수 있으므로, 보안 관련 문제는 물론이고, 성능 또한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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