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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플랜-쏘크라테스 떡볶이, 웹 오더 배달 건수 1,066% 상승

기사승인 2021.11.18  14: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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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플랫폼 ‘트래블플랜(대표 이민규)’은 ‘쏘크라테스 떡볶이’와 함께 선보인 ‘스마트 오더 솔루션’을 통한 웹 오더 배달 건수가 1,000%를 초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 트래블플랜과 쏘크라테스 떡볶이는 별도의 배달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삼성 핸드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메시지+’앱으로 주문하는 챗봇형 ‘스마트 오더 솔루션’을 선보였다.

   
 

쏘크라테스 떡볶이는 지난 3개월간 자사 D2C 채널인 웹 오더를 통한 배달 건수가 1,066.7%, 매출은 958.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에 웹 오더 솔루션과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래블플랜은 배달 건수 1,000% 초과를 기념해 D2C 고객들의 배달 특성을 일부 공개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신림, 마포의 배달 건수 성장률은 각각 3,666%, 1,600%로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신림의 경우, 10월 기준 전체 배달 건수 중 웹 오더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25%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 ‘쏘크라테스 떡볶이’ 웹 오더 화면

트래블플랜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웹 오더 사용자 반응 조사’에서는 웹 오더 사용 이유(중복 응답 가능)에 대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87%)’, ‘주문이 간편해졌다(78%)’라고 나타났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85%에 이르며 웹 오더의 지속적인 성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었다.

황경환 트래블플랜 매니저는 “‘세트 메뉴 1만 원 할인’, ‘대왕 핫도그 100원’, ‘배달비 무료’로 구성된 3종 가성비 혜택이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관악구와 마포구를 제대로 공략했다.”고 밝혔다.

쏘크라테스 떡볶이 마케팅팀 관계자 역시 “웹 오더를 통한 외부 플랫폼 의존도 완화는 물론, 자사 몰의 고객 데이터 기반으로 발전된 소비자친화형 마케팅 방안 수립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래블플랜은 여행&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 시작해 현재 챗봇, 스마트 컨시어지 서비스 등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도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주관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사업화 지원, 멘토링 등 전문 맞춤 지원을 받고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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