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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하나로 통합된 '생산물류센터' 준공식

기사승인 2019.11.08  18: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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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300여 평 규모의 물류센터, 보관부터 서비스 및 제조까지

글로벌 케이스 및 게이밍 주변기기 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주식회사 앱코는 지난 6일 김포시 양촌읍(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황금4로 94)에 위치한 '앱코 생산물류센터'에서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태화 앱코 회장 및 오광근 앱코 대표이사를 비롯해 약 150여 명의 내외빈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앱코는 새롭게 준공된 생산물류 센터에 대한 소개와 함께 향후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화 앱코 회장
   
오광근 앱코 대표이사

'앱코 생산물류센터'는 대지 약 2300평 규모에 3층 높이의 규모로 지어져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PC관련 물류센터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또한 현재 앱코에서 유통 중인 케이스 및 게이밍 기어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보관은 물론 A/S와 제조까지 모두 가능하다.

   
 
   
 
   
 
   
 
이번 물류센터의 준공으로 인해 앱코는 월 1억 여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약 50여 곳의 임대 창고를 통해 제품을 보관 및 출고해 왔으나, 이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임대비 절감은 물론 효율적인 물류 관리 및 한층 빠른 출고가 가능해지게 된 것이다.

   
 
   
 
'앱코 생산물류센터'는 1동과 2동 등 2개의 동으로 나눠져 있다. 그 중 1동은 2층에 게이밍 기어의 A/S를 비롯해 ICT 관련 제품의 제조도 이루어지고 있다.

   
 
   
 
   
 
   
 
   
 
   
 
오광근 앱코 대표이사는 "생산물류센터의 준공으로 제조 및 기술 개발부터 생산, 물류, 유통, 고객 서비스까지 하나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앱코는 연 매출 118억을 시작으로 19년도 기준 900억 매출 달성을 앞두고 연 평균 150%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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