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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온, 첫 인스피로이 다이얼 시리즈 태블릿 'Q620M' 공개

기사승인 2019.10.14  19: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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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온 애니메이션 테크놀로지(Huion Animation Technology)가 2019 홍콩 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에서 최신 그래픽 입력장치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휴이온의 첫 인스피로이 다이얼(Inspiroy Dial) 시리즈 태블릿이자 2019년 Taiwan Golden Pin Design Award를 수상한 Q620M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 인스피로이 다이얼 Q620M

다이얼 컨트롤러를 갖춘 인스피로이 다이얼 Q620M은 사용자에게 창의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다이얼 컨트롤러는 단축키를 기능이 있어 작업 흐름을 촉진하고, 일상업무의 생산성을 높인다. 그래픽 작업자의 경우, 다이얼 컨트롤러를 사용해 브러시의 미세 조정, 캔버스 크기 조정, 색상 선택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한편, 메인 드로잉 소프트웨어에서 원치 않는 모든 선을 취소할 수 있다. 사무 작업자의 경우, 사용자는 웹사이트를 탐색하면서 기사를 스크롤하고 자유롭게 확대 및 축소할 수 있다. 영상 편집자의 경우, 다이얼 컨트롤러를 영상 도구로 사용해서 영상을 일시 중지 또는 재생할 수 있다. 사용자는 다이얼 컨트롤러를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다. 다이얼 컨트롤러는 작업 방식을 새롭게 정의할 것이다.

Q620M은 다이얼 컨트롤러 이외에도 사용자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기타 기능이 있다. 이 제품은 266PPS의 응답속도를 통해 지연 또는 끊김없이 매끄러운 드로잉 경험을 보장하는 한편, 사용자가 빠르게 드로잉 하더라도 펜의 움직임을 바로 포착할 수 있다. 그리고 8,192레벨의 압력 감도를 갖추고 있어, 태블릿 표면에 가해지는 압력에 따라 라인의 폭이 변하므로, 모든 라인 입력을 더 자연스럽게 렌더링 할 수 있다. 또한, 무선연결 및 2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므로, 번거로운 케이블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편리하게 영감을 포착할 수 있다. 기기의 배터리가 거의 다 떨어졌을 때만 사용자에게 전력 충전을 알리는 다른 디지털 제품과는 달리, 입력 버튼의 라이트가 실시간으로 전력 소비를 표시하므로, 사용자는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 없이 야외에서의 드로잉 작업에 대비할 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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