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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공예 및 디자인 분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9.10.09  22: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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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은 공예 및 디자인 분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9 KCDF 공예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트렌드를 내 것으로 해석하는 방법(1회차),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비즈니스 노하우(2회차), 소비자는 무엇을, 왜 사는가? (3회차) 등 총 3개의 대주제로 진행된다. 홍주석 어반플레이 대표, 강재영 맹그로브 아트워크 대표 등 해박한 이론과 오랜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함께 하며 수강생들에게 본인만이 가진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공예와 디자인 분야의 종사자들이 작품 제작과 유통, 판매 활동을 하면서 부딪치는 현실적 과제들에 대해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조언을 듣는 한편, 국내 공예디자인 업계의 큰 흐름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관계자는 “트렌드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공예와 디자인 분야의 융합과 미래의 발전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사전신청 또는 현장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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