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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아이앤씨코리아, 500g 초경량에 FHD 해상도 갖춘 13형 HDR 포터블 모니터 출시

기사승인 2019.08.26  16: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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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아이앤씨코리아(대표 김태형)는 500그램의 가벼운 무게와 FHD 고해상도를 갖춘 HDR 포터블 모니터 `FCT 130그램뷰’를 출시한다. FCT 130그램뷰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일 가벼운 노트북의 무게 반 정도로 가벼워 이동이 자유롭고, 해상도가 높아 활용도도 높은 제품이다.

   
 
FCT 130그램뷰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LG그램, 삼성 올웨이즈 대비 절반 무게인 500g의 무게를 실현해 이동형 모니터의 활용성을 높였다. 제품 입력기기의 전력 소모량을 감지, 2단계로 동작하는 센서를 내장해 입력 전압에 따른 미출력을 방지한다.

10포인트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해 터치로 사용하는 앱 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HDMI 포트만을 지원하는 디바이스 연결 시에도 USB-C 전원 별도 공급 시 터치 기능 사용이 가능하다. PC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FHD해상도를 지원해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으며, 디테일한 고화질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350cd/m2 밝기로 일반적인 업무 환경에서는 물론 HDR모드에서도 폭넓은 색감을 표현한다. 업스케일링 기능이 있어 저해상도 영상소스 재생 시에도 최대로 선명한 화면 시청이 가능하다. 프리싱크 기능을 지원해 FPS게임 시, 화면 전환이 많은 영상 시청 시 발생하는 티어링을 방지한다. 시력보호를 위한 블루라이트, 플리커프리 기능을 지원해 장시간 시청해도 눈에 피로가 없다.

Dex 모드가 가능한 스마트폰의 경우 PC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고급 파우치를 통해 스탠드를 활용한 기본모드는 물론 피벗모드로 포털 사이트를 한 화면에 담아 볼 수 있다. 3단계 조절이 가능한 번들 파우치는 시청 각도에 따라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파우치 없이도 우측 하단 링에 볼펜 등을 꽂으면 스탠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PD(Power Delivery) 보조 배터리, 충전기 사용 시 입력된 소스 기기를 충전하면서 영상 시청도 가능하다. 표준 HDMI포트를 달아 일반 VGA, 노트북 연결이 손쉽다. 이어폰 단자를 통해 음성 출력은 물론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할 수 있다.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는 물론 PS4 Pro등과의 호환성이 검증돼 손쉽게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포터블 모니터에서는 지원하지 못했던 베사홀(75mm * 75mm)을 제공해 베사 스탠드 활용이 가능하다. 기본으로 USB-C, USB-A, HDMI 케이블을 제공해 별도로 번들 케이블을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FCT 130그램뷰는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패널 2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인훈 기자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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