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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커뮤니케이션, 인천 SW미래채움 강사 양성과정 성공 운영 밝혀

기사승인 2019.08.22  12: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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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전문기업 블루커뮤니케이션(대표 정희용)은 8월 21일(수) 인천 갯벌타워에서 개최된 ‘2019 SW 미래채움 사업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에서 인천지역 SW전문강사 107명을 성공적으로 수료시켰다.

SW미래채움 사업은 지역 SW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주최로 인천, 강원(강릉), 경남, 전북, 충북 지역에서 진행 중인 SW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사업이다.

   
 
인천 SW미래채움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인천TP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블루커뮤니케이션은 인천 SW미래채움 사업의 강사 양성 및 교육 운영 용역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인천 SW미래채움 강사 양성 교육은 강사들의 전문성과 협력 체계의 기반 마련을 위해 80시간의 기초 교육 후 3D프린팅, 피지컬 컴퓨팅, 드론의 3개 분야로 구분하여 추가로 80시간의 전문분야 교육을 수행했다.

이번 수료를 통해 배출된 107명의 강사들은 1차 기초 교육을 통해 초‧중‧고등학교의 체험 교육은 물론, 3개 전문분야 학습을 통해 정규 과정이나 전문 동아리 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총 160시간의 기초와 전문분야 교육을 받은 강사들은 교육 커리큘럼 개발 실무와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20시간의 팀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3~4명이 한 팀을 이뤄 인천 지역과 관련된 주제를 담은 SW코딩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으며, 총 29개 팀이 240차시의 커리큘럼을 기획‧개발했다.

수료식 및 성과 발표회에서는 전문 분야별 대표팀들이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수료식을 마친 107명의 강사들은 찾아가는 SW교육과 SW캠프, 경진대회 등의 SW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지역 내 3,000명 이상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인천 교육청을 통해 관내 학교의 수요를 조사하고 있다.

특히, 인천 내 도서벽지 지역 학교와 지역 아동센터 등 SW교육 격차가 심화되기 쉬운 기관의 학생들의 교육을 우선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탭 취재팀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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