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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렌, 국내 최초 원데이 펄렌즈 ‘아스트라(Astra)’ 출시

기사승인 2019.06.13  12: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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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전문 제조 기업 인터로조의 대표 브랜드 ‘클라렌’은 자신만의 개성 연출을 원하는 2030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국내 최초 원데이 펄렌즈 ‘아스트라(Astra)’를 출시한다.

   
 
‘우주의 별처럼 은은한 눈빛을 만들어준다’는 의미를 담은 인터로조의 원데이 펄렌즈 아스트라는 펄 컬러 안료를 사용해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해준다. 더불어, 렌즈 내경에서 외경으로 퍼져나가는 은은한 꽃 모양의 디자인 패턴과 그라데이션을 적용해 눈동자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엣지 라인 패턴으로 펄 렌즈의 단점인 이질적인 디자인을 보완했다.

이번 인터로조의 신제품 ‘아스트라’는 인터로조만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인 ‘일사삼고’ 정신을 바탕으로 부서간 통합 프로젝트 팀 ‘쿨(CUL: Clalen Usability Lab)을 통해 탄생했다. ‘일을 함에 있어 세번 생각한다’라는 뜻의 디자인 철학으로 기존에 부서간 나눠져 있던 업무의 구분없이 영업, 디자인, 제조기술, 재료연구, 원료연구 그리고 마케팅의 전문가들이 콘택트렌즈를 제조, 판매,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각각의 니즈를 분석하여 제품의 컨셉부터 기획, 디자인까지 ‘아스트라’에 담았다.

클라렌 관계자는 “아스트라는 빛을 받으면 펄로 인해 하나의 눈동자에 반짝이는 2가지 눈빛 연출이 가능하여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에게 멋진 경험과 가치있는 변화를 선사하고자 제품에 진정성을 담았다”라며 “새로운 컨셉의 제품군인 ‘펄렌즈’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 아스트라는 골드 펄과 레드 펄을 활용한 ‘아스트라 글리터’와  다크그레이, 돌핀그레이 색상에 실버 펄을 적용한 ‘아스트라 에스텔 그레이’,  다크브라운, 오크브라운에 골드 펄을 적용한 ‘아스트라 에스텔 브라운’ 총 3종이다.

   
▲ 아스트라 글리터

   
▲ 아스트라 에스텔 그레이

   
▲ 아스트라 에스텔 브라운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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