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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플레이엑스포를 빛낸 '한미마이크로닉스'

기사승인 2019.05.11  1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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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대잔치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2019 플레이엑스포는 글로벌 게임사 소니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세가퍼블리싱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등이 참가했고, 국내 업체로는 유니아나와 안다미로 등이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PC 하드웨어 기업들이 참가했는데, 그 중 한미마이크로닉스는 디자인과 성능을 겸비한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 'MANIC(마닉)' 시리즈 게이밍 기어를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키보드 제품으로는 국내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진 '마이크로닉스 MANIC X60'이 가장 눈에 띄었다. 특히 이 제품은 마닉 오리지널 스위치를 적용한 기계식 키보드로 뛰어난 키감과 화려한 RGB LED의 멋진 디자인을 갖췄다. 그런가 하면 '마이크로닉스 MANIC X40'은 물세척이 가능할 정도로 완전방수 성능을 갖췄다.

   
 
   
 
헤드셋 제품도 많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7.1채널 가상 서라운드와 진동 효과로 생동감을 전하는 '마이크로닉스 MANIC HS-510' 헤드셋'은 남녀노소 많은 이들이 체험을 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이밖에 출시가 예정된 게이밍 키보드 '마이크로닉스 MANIC X70', '마이크로닉스 MANIC X20', 'HEXGEARS' 브랜드 등 다양한 신제품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 평소 게이밍 기어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이 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닉스의 부스에서는 전시 중인 게이밍 기어를 원가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현장 판매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영재컴퓨터에서 제작한 커스텀 수냉PC가 전시돼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주우철 한미마이크로닉스 과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관람객들이 마이크로닉스의 부스를 찾아주셔서 깜짝 놀랐다. 그만큼 플레이엑스포의 위상이 많이 올라갔고, 또 마이크로닉스 제품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마이크로닉스는 국내 PC 부품은 물론 게이밍 기어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주자로써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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