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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유니크한 디자인에 강력한 출력을 내는 블루투스 스피커 ‘BZ-JB5607’ 출시

기사승인 2019.02.21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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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www.britz.co.kr)가 강력한 사운드와 복고풍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귀와 눈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블루투스 및 USB로 편의성까지 챙긴 멀티플레이어 ‘BZ-JB5607’를 출시한다.

   
 
빛 바랜 추억을 연상케 하는 레트로 스타일이 인상적인 ‘BZ-JB5607’은 블랙색상으로 내추럴하면서도 빈티지한 멋을 낸다. 전면에는 알루미늄 재질의 스피커 그릴을 썼으며, 상단에는 알루미늄 재질의 컨트롤러를 더해 견고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알루미늄 특유의 은은한 광택은 사용감을 높여주고, 아날로그 감성을 더욱 증폭시킨다. 서재나 거실, 침실과 같은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카페와 같이 인테리어가 중요한 공간에서 더욱 빛을 낸다.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해 스마트폰/태블릿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블루투스 전송거리인 10미터 이내에서는 자유롭게 이동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의 모든 사운드가 ‘BZ-JB5607’을 통해 재생되므로, 영화, 게임을 즐길 때에도 활용할 수 있다. 상단에는 USB포트가 있어 음악파일이 저장된 USB메모리드라이브를 꼽으면 스마트폰을 연결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USB포트는 스마트폰 충전용으로도 쓸 수 있다. 외부입력(AUX)도 가능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MP3플레이어와 같은 기기도 보다 강력한 사운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전원 사용은 AC 전원과 배터리 두가지를 모두 사용가능하며, 배터리는 2000mAh 의 리튬 배터리를 내장해 원하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해 사용하기에 한층 편리성을 높혔다. 충전 하면 약 12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의 의해 정밀 튜닝된 20mm 듀얼 풀레인지 유닛이 양쪽에 탑재되었다. 또한 101.6mm 대구경 우퍼 유닛이 중앙에 배치되어 있다. 정격 출력 25W(5W*2+15W)로 크기 대비 강력한 소리를 내며, 깊은 베이스가 더해져 더욱 실감나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보다 깊이 있는 사운드를 위해 고밀도 우든 캐비닛을 사용했다. 공진이 최소화된 순수한 음향을 추구함으로써 섬세하고 명확한 소리를 만들어낸다. 베이스 저음 강화를 위한 에어덕트도 있어 정해진 앰프의 출력과 제한된 인클로저 용적에서 저역 재생의 효율을 높여준다. 고음과 저음 영역에 대한 개별적인 볼륨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 취향에 따른 음색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드는 복고풍 디자인의 ‘BZ-JB5607’ 은 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며, 공간을 가득 채우는 강력한 사운드를 구현해 가정은 물론이고, 소규모 카페와 같이 인테리어가 중요한 매장에서도 매우 만족스럽다”며, “블루투스와 USB재생, 외부입력 등 상황에 따라 다른 소스의 음원을 들을 수 있어 음악으로 지친 일상에 휴식을 주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출시기념으로 셀카기능이 내장된 깜찍한 포터블 스피커인 BZ-A650 Sound Cream 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포토상품평을 통한 추가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이 된다.

‘브리츠 BZ-JB5607’은 2019년 2월 22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 : 199,000원

문의 : 브리츠인터내셔널 070-5080-1584 / www.britz.co.kr

   
 

인형민 기자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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