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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화려한 RGB LED로 시선 끈 '티포스 메모리'

기사승인 2018.11.20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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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 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 조직 위원회와 부산정보 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부산 백스코에서 4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지스타2018은 무려 약 23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지난 해의 22만 5000명에 비해 4% 가량 증가하며, 엄청난 호황을 이뤘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이번 지스타2018은 PC 하드웨어 업체의 참가가 두드러졌다는 점에서 게이머는 물론 PC 유저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PC와 게임 업계 간 상생의 좋은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한 RGB LED와 뛰어난 성능으로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티포스(T-Force)의 메모리와 SSD 제품군도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게이밍PC에 탑재돼 많은 주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PC 주변기기와 게이밍 의자 등을 전시한 제닉스의 부스에는 티포스가 최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엑스칼리버(XCALIBUR) RGB 메모리와 최초의 RGB SSD인 델타 SSD가 탑재된 싸이오닉의 커스텀 수냉PC가 전시됐다.

   
 
참고로 엑스칼리버 RGB 메모리는 120도 초광각 입체형 RGB LED 프레임을 적용해 어떠한 각도에서도 화려함을 뽐내 커스텀 수냉PC와 적합하다는 평이다. 또한 델타 SSD 역시 SSD로는 드물게 RGB LED가 커버 전면에 적용됐고, 메인보드의 튜닝 프로그램을 통해 색상과 점등 모드를 조절할 수 있어 튜닝PC를 조립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닉스의 부스에서도 티포스 엑스칼리버 메모리를 만나볼 수 있었다. 커스텀 수냉PC 제조사로 잘 알려진 익스트림팩토리가 제작한 PC는 커스텀 수냉PC로는 드물게 ITX 타입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성능으로 참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아울러 게이밍 기어 제조사인 녹스(NOX)의 부스에는 티포스 RGB 메모리의 대표 모델인 델타 RGB 메모리가 탑재된 커스텀 수냉PC '익스트림 팩토리 NOX'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티포스 메모리의 국내 유통사 바이픽스의 김인식 대표이사는 "티포스 메모리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지스타에서도 다양한 RGB LED를 협찬하며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다수의 업체들이 체험PC에 엑스칼리버와 델타 등 티포스의 제품을 사용했는데, 그만큼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호환성이나 안정성이 뛰어나 어떠한PC와도 잘 어울리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사례가 아닐까 한다. 내년에도 다양한 신제품으로 고객의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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