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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제품 부럽지 않은 5만원 대 어항 케이스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

기사승인 2024.06.19  09: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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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쿨링 능력과 시각적인 멋, 확장성까지 모두 갖춰

PC 케이스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어항 케이스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얼마 전 막을 내린 컴퓨텍스 2024에서도 어항 케이스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단순히 파노라믹 뷰를 적용하는 것을 넘어 기능성과 편의성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돼 향후 몇 년간 어항 케이스의 인기가 지속될 것임을 예상할 수 있었다.

또한 어항 케이스의 인기가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내실을 갖춘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모델로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제품은 어항 케이스의 매력을 모두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만원 초중반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보급형PC부터 고사양의 게이밍PC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미들타워 타입의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어항 케이스 특유의 탁트인 시야와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ARGB LED 팬을 적용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튜닝이 가능하다. 여기에 425mm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폭넓은 내부 공간을 갖췄으며, 쿨링에도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돼 오랜 시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

크기

미들타워

파워서플라이

ATX

메인보드

ATX / 마이크로-ATX / 미니-ITX

확장 베이

3.5인치 2개 / 2.5인치 1개

PCI 슬롯

7개

크기

550mm(D) x 240mm(W) x 465mm(H)
그래픽카드 최대 425mm / CPU 쿨러 185mm

쿨링 팬

3개 (측면 C7RA 120mm ARGB 2개, 후면 C7A 120mm ARGB 1개)
(라디에이터 상단 360mm / 측면 240mm)

외부 포트

USB 3.1 Type-C 1개 / USB 3.0 1개 / USB 2.0 1개

인터넷 최저가

블랙 : 5만 2280원 / 화이트 : 5만 5980원 (6월 18일 기준)

제품 문의 투웨이 (https://darkflash.co.kr/)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요즘 유행하는 어항 케이스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디자인과 튜닝, 확장성까지 케이스의 필수 요건을 모두 갖췄다. 무엇보다 전면과 좌측면에 투명한 강화유리를 적용해 튜닝PC의 용도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는 점은 요즘 대세와 잘 부합하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파노라마 뷰 형태의 어항 케이스는 탁 트윈 개방감과 함께 LED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각적인 요소를 중시하는 최근의 트렌드에 잘 부합한다는 평이다.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이러한 요건에 잘 부합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튜닝PC를 염두에 두고 시스템을 조립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블랙과 화이트 모델이 함께 출시됐다. 상반되는 색상인 만큼 느껴지는 이미지 또한 전혀 다르다. 블랙 모델이 중후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이라면, 화이트 모델은 깨끗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를 전해준다.

   
 

두 색상의 제품 모두 내외부가 동일한 색으로 도색돼 시각적 통일감을 이뤘다. 섀시가 전면과 측면의 강화유리와 잘 어우러져 쿨링 팬의 LED 효과를 더욱 배가시켜 준다.

   
 

조립 편의성을 위한 설계도 돋보인다.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의 강화유리와 섀시는 나사 체결 없이도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이지 도어 방식을 채용했다. 특히 강화유리는 홈을 바깥쪽으로 당기는 볼 헤드 및 클램프 고정방식으로 더욱 편리한 개폐가 가능하다.

   
 

이러한 방식은 비단 조립 편의성 뿐만 아니라 견고한 장착을 가능하게 해주고, 안전한 개폐로 파손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요인이다. 즉 사용자가 원할 시에는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지만, 외부 충격에는 잘 분리되지 않는다.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최근 트렌드에 맞게 파워서플라이 하단 장착 방식을 채택했다. 하단 파워 방식은 파워서플라이의 독립 쿨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조립이 편리하고 선 정리도 더 편하다는 점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하단 파워 장착 공간은 최대 280mm의 파워서플라이까지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하게 만들어져, 고사양의 게이밍PC를 꾸미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빅타워 케이스 못지 않는 폭넓은 확장성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는 보급형 어항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내부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고사양의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게이밍PC를 구성하기에도 적합하다.

   
 

먼저 그래픽카드의 경우 무려 425mm 길이의 제품까지 탑재가 가능하다. 현재 출시되는 그래픽카드 중 엔비디아 지포스 RTX4090의 길이가 평균 300~350mm 내외임을 감안한다면 고사양 제품은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제품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3팬 그래픽카드의 경우도 대부분 350mm 이하의 길이로 만들어졌기에 게이밍PC 구성에 적합하다. 아울러 CPU 쿨러의 경우 최대 185mm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사실상 현존하는 모든 그래픽카드와 공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셈이다.

   
 

실제로 현재 시중에 판매 중인 300mm의 'ASUS ProArt 지포스 RTX 4080 O16G OC D6X 16GB'를 탑재한 결과 여유 공간이 충분한 것은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 슬롯은 총 7개이며,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는 철제 커버가 따로 마련됐기에 파손이나 휘어짐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스토리지를 탑재할 수 있는 멀티 브라켓을 제공한다. 케이스의 우면 하단에는 3.5인치 HDD와 2.5인치 SSD를 장착할 수 있는 멀티 브라켓이 존재한다. 이는 나사를 제거한 후 손쉽게 분리가 가능한데, HDD 2개 혹은 SSD 1개를 각각 장착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도 문제 없다...효과적인 쿨링 시스템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의 또 다른 장점으로 내부 발열을 빠르게 해소하는 쿨링 시스템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효율적인 공기 흐름으로 빠른 열 배출이 가능하는 것은 물론 쿨링 팬으로 시원한 내부 환경을 유지한다. 전면 패널 및 좌측 패널의 하단을 메쉬 타입으로 설계했고, 측면 철제 패널, 상단 패널, 하단 등 다양한 곳에 공기의 흡입과 배출을 위한 에어홀이 마련됐다.

   
 

우측면과 상단에 넓은 면적의 메쉬 타공 패널 디자인을 적용해 원활한 공기의 흡입과 배출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PC에서 발생하는 열을 신속히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우측면의 철제 패널에는 기다란 에어홀이 마련돼 통풍 효과를 높여준다.

   
   
 

정상적인 통풍을 위해 역방향으로 쿨링 팬을 장착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본 제품은 총 3개의 쿨링 팬이 내부 열을 빠르게 식혀주는데, 우측면 철제 프레임에 2개의 120mm 쿨링 팬이, 후면에 1개의 120mm 쿨링 팬이 각각 달렸다.

   
   
 

그 중에서도 우측면에 장착된 2개의 쿨링 팬은 역방향으로 구성된 'C7RA ARGB' 팬으로 공기의 흡입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물론 튜닝 효과까지 모두 잡았다. 대부분 흡기를 담당하는 팬은 일반 팬과 달리 뒤집혀 있어 시각적인 멋이 다소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에 달린 2개의 팬은 이러한 부분을 모두 염두에 두고 블레이드를 반대로 설치함으로써 쿨링과 튜닝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즉 정방향 팬과 동일한 튜닝 효과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흡입도 가능한 ‘120mm 리버스 블레이드 ARGB 팬'으로 정상적인 공기 흐름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팬은 은은한 ARGB LED 팬이라 튜닝 효과가 대단히 뛰어나다. 특히 앞면과 측면 투명 강화유리를 통해 ARGB LED 팬이 구동되는 것을 훤히 볼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ARGB 팬은 메인보드의 5V RGB 헤더와 연결이 가능하다. Addressable RGB 지원 메인보드와 연결해 소프트웨어로 1680만의 색상을 구현할 수 있고, 점등 모드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있는 PC를 꾸밀 수 있다.

   
   
 

한편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상단에 360mm 규격의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고, 측면에도 240mm 수랭 쿨러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파워서플라이 가이드 부분에 3개의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는 등 쿨링에 진심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동급 제품 대비 탄탄한 내구성

어항 케이스의 구매를 망설이는 다수의 사람들은 파손에 대한 걱정을 한다. 어항 케이스는 일반적인 디자인의 일반 PC 케이스와 달리 2면에 강화유리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혹시 장시간 사용 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갖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를 선택한다면 그런 걱정을 덜어도 좋을 것이다. 강화유리를 비롯한 섀시는 물리적인 충격이나 환경적인 요인으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만큼 두껍게 만들어져 파손에 대한 위험이 적다. 두꺼운 강화유리를 사용했기에 파손이나 변형, 진동 등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기본 섀시의 경우 약 0.6T에서 1T 수준의 두께로 만들어졌다. 특히 상단 패널의 두께가 1.6T에 달해 탄탄하게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내부 섀시 역시 1T를 넘는 두께를 보여줬는데, 이는 일반 보급형 제품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두꺼운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측면 철제 패널은 약 0.7T 수준으로 제작됐는데, 역시 동급 제품과 비교해 꽤 두꺼운 편인 것을 볼 수 있다. 어지간한 충격에는 끄덕 없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화유리의 두께가 무려 약 3T에 달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때문에 온도나 습도, 충격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 파손될 위험이 낮다고 볼 수 있다.

   
 

먼지가 들어올 틈이 없네...에어홀이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 장착

PC를 오래 사용하게 되면 내부에 켜켜히 쌓인 먼지로 위생은 물론 팬 속도 저하나 부식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다수의 쿨링 팬을 탑재하거나 쿨링에 최적화된 케이스의 경우 먼지의 유입량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공기의 흡입과 배출이 이루어지는 통풍구 곳곳에 먼지 필터를 달아 혹시 모를 문제에 대비했다. 먼지 필터는 상단 통풍구를 비롯해 파워서플라이가 위치하는 하단의 통풍구에 각각 위치한다.

   
 

먼저 상단 쿨러 부분에 자리 잡은 에어홀에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는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가 위치해 쉽게 청소가 가능하다. 

   
 

파워서플라이의 쿨러가 위치하는 하단 부분에 먼지 필터가 탑재돼 있는데, 이 또한 마그네틱 방식으로 편리하게 탈부착을 할 수 있어 주기적인 청소가 가능하다.

   
 

특히 우측면 철제 커버에도 먼지 필터를 달아 먼지 유입을 원천 차단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앞서 언급했듯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측면에 기다란 에어홀이 존재하는데, 안쪽에 마그네틱 먼지 필터를 달아 이물질의 유입을 방지했다.

   
 

한편 바닥면에는 진동을 줄여주고,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 재질의 받침대가 좌우측 모서리 4군데에 자리잡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책상 밑에 넣고 사용하는 경우는 물론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흔들림 없이 쓸 수 있다.

   
 

USB 3.1 Type-C 등 다양한 출력 포트 제공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다양한 종류의 출력 포트를 제공함으로써 USB 및 스마트 기기 등의 외부 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특이하게도 출력 포트는 강화유리가 위치한 좌측면 하단부에 자리 잡고 있다.

   
 

만일 케이스를 사용자의 우측에 두고 사용하는 경우라면 상당히 편리하겠지만, 좌측에 두고 쓰는 경우라면 다소 불편할 수도 있는 구성이다. 때문에 케이스 구매 시 거치 장소에 대해 미리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출력 포트로는 최근 들어 그 활용도가 점점 커지고 있는 USB 3.1 TYPE-C 포트를 비롯해 USB 3.0 포트 1개와 USB 2.0 포트 1개 등 총 3개를 탑재하는 등 최신 인터페이스의 USB 포트를 다수 제공해 주변 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여기에 사운드 입출력 포트와 전원 버튼 및 리셋 버튼도 각각 자리잡고 있다.

   
 

아울러 케이스의 우측면은 선 정리를 위한 넉넉한 공간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곳곳에 선을 넘길 수 있는 홀이 마련돼 깔끔하 정리가 가능하다.

   
 

5만원 대에 누리는 호사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5만원 초중반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모델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폭넓은 확장성과 내구성을 자랑하고, 어항 케이스 특유의 시각적인 멋까지 갖춰 고사양의 게이밍PC를 구성하기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양면 강화유리 방식의 파노라믹 뷰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탁트인 시야와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기에 메인보드의 소프트웨어와 연동이 가능한 ARGB LED 팬은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색상과 점등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무려 425mm의 그래픽카드와 185mm의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폭넓은 내부 공간을 갖췄으며, 쿨링에도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다크플래쉬의 제품은 국내 유통사 투웨이를 통해 유통되는데,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언제든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특징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darkFlash DPX90 ARGB 강화유리'는 고사양의 게이밍PC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맞추고자 하는 게이머 혹은 영상 및 이미지 편집을 위한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에게 적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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