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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슈포제, 자외선 차단 혁신 필터 함유된 ‘안뗄리오스 UVMUNE 400 하이드레이팅 크림’ 출시

기사승인 2024.04.20  1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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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La Roche-Posay)가 지난 3월부터 총 3개의 피부 학회에 참가해 자외선 차단 혁신 필터가 함유된 ‘안뗄리오스 UVMUNE 400 하이드레이팅 크림’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라로슈포제는 지난 3월 ‘제31차 KSID’, ‘제26회 AKD’와 4월 17일에 열린 ‘제75차 KDA’ 국내 대표 피부 학회 3곳에 참가했다. 한 학회에서는 ‘광보호(photoprotection)’를 주제로한 심포지엄에서 국내외 저명한 교수진들과 함께 라로슈포제 브랜드와 혁신적인 선 케어 신제품 ‘안뗄리오스 UVMUNE 400 하이드레이팅 크림’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지난 1일 라로슈포제가 새롭게 출시한 ‘안뗄리오스 UVMUNE 400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초장파 자외선(ultra-long UVA)을 차단할 수 있는 혁신필터 ‘MCE’ 필터가 함유된 병원판매전용2) 선크림이다. ‘SPF 50+’, ‘PA++++’ 자외선 차단 지수를 승인받았으며, 피부 가장 깊숙이 침투해 피부 노화에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진 ‘400nm’까지의 UVA 1자외선을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 혁신 필터를 함유했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수분 유지 효과로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으며, 피부장벽 개선 효과와 민감피부 사용 적합, 알러지 테스트 완료로 민감 피부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무더운 여름철 물과 땀에 강해 물놀이 후에도 지워질 걱정이 없다. 라로슈포제와 공식 판매 네트워크를 체결한 전국 피부과 병원2)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소비자 판매가는 50ml 35,000원이다.

   
 

한편 라로슈포제는 1975년 피부전문가의 연구로 탄생한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전 세계 60여 개국에 진출해 전 세계 9만명 이상의 피부 전문가가 추천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지금까지 27년간의 트러블 스킨케어 연구와 27건의 트러블 케어에 대한 논문 발행으로 피부과학 전문 지식을 결합하고 지속적인 교육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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