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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사업자에게 딱 맞는 PC...그 시작은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사승인 2024.03.22  1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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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1기업, 집에서 나만의 사업 시작하는 1인 대표에게 필요한 CPU는?

지난 몇 년 간 전 세계인을 끔찍이도 괴롭혔던 코로나19는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온라인 전자상거래와 PC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물론 재택근무 열풍과 함께 1인 사업체의 증가라는 기현상을 낳기도 했다.

특히 유튜브와 같은 영상 플랫폼의 활성화와 라이브 커머스 및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객의 폭발적 증가는 1인 사업자의 태동을 촉발시키는 불쏘시개 역할을 톡톡히 했다. 물론 코로나 이전부터 영상과 관련된 다양한 직군이 존재했지만, 코로나 시절부터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각광 받는 미래 직종으로 떠올랐다.

   
 

재택근무의 확산 역시 1인 사업체의 증가를 촉발한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코로나 이전에는 특수 직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집과 일터'를 분리해 생각했으나, 이제는 하나의 공간처럼 여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재택근무의 편리함을 경험해 본 사람의 일부가 집에서 나만의 사업을 시작하면서, 예상치 못한 블루오션이 탄생하기도 한다. 업무 공간을 나타내는 데스크와 인테리어를 합성한 개념의 '데스크테리어' 역시 이러한 연유로 탄생하게 됐다.

이렇듯 집에서 1인 사업체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데스크톱PC다. 노트북이나 태블릿PC도 있지만, 업무의 효율과 가성비 등을 모두 따졌을 때 데스크톱PC를 따라올 만한 도구는 없을 것이다. 특히 사업을 하는 사람은 시스템의 성능과 가격, 서비스까지 골고루 고려해야 하기에 가성비 좋은 데스크톱PC에  눈이 더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중심이 된 데스크톱PC라면, 집에서 1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장님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가성비 아이템이 될 것이다.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성능이 워낙 뛰어난데다, 용도에 따라 라인업이 풍성하고, 가격이나 서비스도 만족스러워 데스크톱PC의 중심이 되기에 알맞다.

메인스트림 프로세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인텔 14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는 일반적인 문서 작업부터 이미지 편집이나 멀티 태스킹 작업에 적합하고, 인텔 14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는 영상 편집이나 콘텐츠 제작, 더 나아가 고사양의 게임까지 소위 무거운 작업을 척척 해내는 만능 제품군이다.

그런가 하면 데스크톱용 프로세서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인텔 14세대 코어 i9 프로세서는 고화질의 영상 편집과 3D 그래픽, 하이엔드 게임과 스트리밍, 메가 태스킹 작업까지 모두 가능하다. 때문에 모든 PC 유저의 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가정에서 1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업자에게 어떤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어울리는지, 각 라인업 별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봤다.

   
 

가성비PC를 찾는 사업자를 위한 이견 없는 선택 '인텔 코어i5-14세대 14400F'

많은 사람들이 CPU를 고를 때 가장 먼저 가격대비 성능을 따질 것이다.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왕이면 같은 가격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을 찾고자 하는 것은 모두가 같은 마음이다. 특히 인텔 코어 i5 라인업과 같은 메인스트림급 제품이라면, 더욱 가성비를 따지기 마련이다.

현재 CPU 시장에서 소위 '갓성비'로 불리며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인텔 코어i5-14세대 14400F'가 그 주인공이다. 이전 세대에 베스트셀러 모델로 꼽히는 '인텔 코어i5-13세대 13400F'의 명성을 잇고 있는 본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사양의 게이밍PC는 물론 업무나 학업, 주식과 같은 다양한 용도의 PC에 사용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비록 내장 그래픽이 제외됐지만, 그만큼 가격이 저렴한데다 멀티 코어 효율 및 전력 효율이 뛰어나고 인텔만의 최신 기술이 다수 포함돼 가성비에 있어 최고의 제품이라 불릴 만하다. 

'인텔 코어i5-14세대 14400F'는 6개의 P 코어와 4개의 E 코어가 탑재됐고, 인텔 하이퍼쓰레딩 기술을 통해 실제 작동 시 12개의 P 코어로 인식해 최대 16개의 쓰레드로 작동한다. 온라인 마켓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경우 여러 개의 프로그램과 함께 인터넷 창을 켜는 일이 많은데, 이처럼 다수의 쓰레드로 작동하는 제품이라면 속도 저하 없이 원활한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여기에 9.5MB 용량의 L2 캐시와 20MB의 L3 캐시를 탑재해 뛰어난 컴퓨팅 성능을 보여주고, 2.5GHz의 기본 클럭에 4.7GHz의 부스트 클럭으로 작동해 기본 연산 능력도 뛰어나다.

   
 

또한 최신 PCIe 5.0 인터페이스와 함께 독립형 Wi-Fi7 지원와 인텔 킬러 Wi-Fi 6 / 6E를 지원하고, 추가로 인텔 킬러 인텔리전스 엔진과 인텔 익스트림 튜닝 유틸리티, 썬더볼트4 등 활용도를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앞서 언급했듯 '인텔 코어i5-14세대 14400F'는 다양한 장점을 갖췄기에 가격과 성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가성비PC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에게 이보다 더 나은 선택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모든 사업자의 워너비 프로세서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F'

영상 및 이미지 편집, 콘텐츠 제작과 게임을 위한 프로세서를 찾는다면, 높은 성능에 가격까지 만족스러운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F'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다. 본 제품은 고사양 프로세서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인텔 14세대 코어i7' 프로세서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동급 최강의 만족도를 전해준다.

   
 

인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기반의 설계로 다수의 코어와 함께 대용량 L3 캐시 메모리를 탑재했다. 이에 어떠한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할 만큼 높은 성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전력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아울러 PCIe 5.0과 같은 최신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복잡한 작업을 위한 PC 구성에 최적화됐다.

'인텔 코어i7-14세대 14700KF' 8개의 성능 담당 P코어와 12개의 효율 담당 E코어를 탑재했다. 여기에 인텔 하이퍼쓰레딩 기술을 통해 P코어를 16개로 인식해 최대 28개의 쓰레드로 작동한다. 대부분의 편집 프로그램이나 게임 등이 멀티 코어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적의 효율로 작동하는 것은 물론 다수의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 태스킹 역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기본 클럭은 3.4GHz이지만, 부하 시 최대 5.6GHz로 작동한다. 여기에 L2 캐시가 28MB, L3 캐시가 33MB로 뛰어난 컴퓨팅 성능을 자랑한다. 최근들어 판매량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DDR5 메모리를 최대 192GB까지 사용할 수 있고, SSD의 속도를 높여줄 수 있는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여기에 인텔 Wi-Fi 6 / 6E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어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 구현이 가능하다.

본 제품의 사용자는 메모리 및 하이브리드 프로세서 오버클럭 기능을 갖춘 오버클럭 정밀 툴셋 인텔 Extreme Tuning Utility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인텔 Killer 인텔리전스 엔진으로 더 빠른 엑세스 포인트에 자동 감지 및 전환이 가능하다.

   
 

최고의 시스템을 찾는 전문가를 위한 '인텔 코어i9-14세대 14900K'

고화질의 영상을 편집하거나 3D 그래픽 또는 생성형 AI와 딥러닝 등의 전문적인 작업을 하는 경우라면 최고의 성능을 갖춘 CPU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고사양의 게임과 방송을 하나의 PC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스트리머 역시 다수의 코어와 연산 성능을 갖춘 하이엔드 프로세서가 필요하다.

   
 

'인텔 코어i9-14세대 14900K'가 바로 이러한 요건에 가장 잘 부합하는 제품이다. '인텔 코어i9-14세대 14900K'는 현존하는 데스크톱용 프로세서 중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높은 사양을 갖춰 어떠한 시스템에서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인텔 만의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본 제품은 8개의 P 코어와 16개의 E 코어를 탑재했는데, 인텔 하이퍼쓰레딩 기술이 적용돼 실제로는 16개의 P 코어로 인식된다. 이에 멀티 작업 시 최대 32개의 쓰레드로 작동한다.

   
 

일반적으로 영상 및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그리고 3D 작업이나 AI, 딥러닝 등을 위한 프로그램이 대부분 멀티 코어를 활용하기에 32개에 달하는 쓰레드는 실사용 시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여기에 무거운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메가 태스킹 환경을 구현하기에도 적합해 게임과 방송을 동시에 하는 스트리머에게 특히 유용하다.

L2 캐시의 용량이 32MB, L3 캐시의 용량이 36MB로 대단히 크기 때문에 뛰어난 컴퓨팅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3.2GHz의 기본 클럭에 6.0GHz의 부스트 클럭으로 작동해 실제로 전문가용 프로그램 구동 및 고사양의 게임에 있어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여기에 메모리의 사용 가능 용량도 최대 192GB로 증가해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알맞다.

   
 

독립형 Wi-Fi7 지원을 통해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으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고성능 SSD는 물론 차세대 그래픽카드도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다. 딥러닝 워크로드에 대한 추론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딥러닝 부스트 기능과 멀티 코어 주파수를 기회적으로 허용함으로써 성능을 향상시키는 인텔 어댑티브 부스트 기술 등을 제공한다.

모델명에 K가 붙어 있는 제품답게 배수락 해제를 통해 오버클럭도 가능하다. 물론 최상위 모델인 만큼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값비싼 수랭 쿨러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Z790 메인보드와 함께 사용한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오버클럭 퍼포먼스를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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