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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냉장고 및 냉동고 신제품 ‘얼티밋 테이스트 500’ 2종 출시

기사승인 2023.11.14  19: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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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종합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가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스틸 디자인과 첨단 냉각 시스템을 갖춘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장고 390L(LRC5ME38X4)’와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동고 280L(LUT7ME28X4)’를 출시한다.

   
▲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장고 390L(LRC5ME38X4)

1925년 세계 최초로 흡수식 냉장고를 소개한 이래 첨단 냉각 시스템을 발전시켜온 일렉트로룩스답게 신제품 2종 역시 혁신적인 식품 보관 솔루션을 제공한다. 미세한 온도 편차를 최소화해 식재료의 신선함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각 칸을 독립적으로 냉각시켜 모든 칸의 온도가 균일하게 유지된다. 모터, 증발, 환기 시스템을 사용하여 성에 발생을 방지하는 노프로스트 기능까지 갖췄다.

또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돋보이는 LED 터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급속 냉각을 지원하는 수퍼 냉장·냉동 모드,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에코 모드와 스크린 세이버 모드, 아이들에 의해 냉장고 설정을 바뀌는 것을 방지하는 차일드 락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터치 한 번만으로 사용 가능하다.

   
▲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동고 280L(LUT7ME28X4)

여기에 북유럼 감성의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스틸 디자인을 채택한 점도 눈여겨볼만하다.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깔끔한 실버 컬러의 조합이 모던한 무드의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특성 상 내구성과 청결 유지 면에서도 뛰어나다.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장고 390L는 식재료 맞춤 수납칸 및 커스텀 선반을 내장해 뛰어난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야채는 습도 조절이 가능한 신선칸에, 고기와 유제품은 별도 보관 공간에 넣으면 식재료별로 최적화된 보관이 가능하다. 냉장고 도어의 선반 위치도 내가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다. 밀어 옮기거나 탈부착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조절하면 물병, 와인병 등 부피가 큰 용기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동고 280L는 일렉트로룩스 냉장고와 페어 설치를 지원하여 일체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필요한 용량에 따라 알맞은 냉장고를 선택하고 자유롭게 결합 설치할 수 있다. 수납공간이 총 7칸으로 넉넉하게 구성되어 많은 양의 음식도 걱정 없이 냉동 보관할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냉장고·냉동고 신제품 2종은 일렉트로룩스의 100년 노하우를 집약한 첨단 냉각 기술 및 사용자 관점의 세심한 설계를 통해 까다로웠던 식자재 관리에 편리함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토탈 주방 가전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장고 390L’와 ‘얼티밋 테이스트 500 냉동고 280L’는 각각 판매가 250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매를 원한다면 일렉트로룩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현대백화점 미아점, 신세계 백화점 명동 본점을 방문하면 된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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