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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쾌적한 가을 등산을 위한 ‘디아미르’ 등산화 출시

기사승인 2023.11.04  22: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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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선선한 날씨로 등산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도울 등산화 '디아미르(DIAMIR)'를 출시했다.

   
 

K2 '디아미르'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해 오래 걸어도 쾌적하고 편안함을 제공한다. 방수·투습 기능 및 통기성이 우수해 외부의 습기는 막아주고 신발 내부의 열기는 채널길을 통해 배출되도록 설계돼 쾌적한 산행을 하도록 도와준다. 투습과 충격 흡수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듀얼 레이어 구조로 장시간 산행에도 편안하면서 쾌적하다.

또한 발등과 발목이 편안함을 느낄 수 인체 구조를 고려해 설계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특히, 내·외전 방지를 위한 지지 프레임과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풍부한 쿠셔닝과 투습이 용이한 채널길이 이중으로 적용된 엑스폼이 미드솔에 적용되어 있어 더욱 편안하다. 또한 한국 지형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화강암에 강한 엑스 그립(X GRIP)이 적용돼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며, 정교한 피팅이 가능한 보아 다이얼을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브라운, 다크차콜, 다크베이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30만9000원이다.

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디아미르'는 다양한 지형과 날씨에 대응할 수 있는 트레킹화로 가을철 등산에 제격"이라며 "'디아미르'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가을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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