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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씽크, 추석 연휴 기간 빈티지 명품 컬렉션 진행… 최대 85% 할인

기사승인 2023.09.27  14: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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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프리미엄 재고쇼핑몰 리씽크(대표 김중우)가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점(이하 파주 아울렛점)에서 추석 연휴 기간(9월 29일 휴무) ‘빈티지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올드머니룩(Old Money Look)’이 하반기 패션 트렌드로 주목받으며 빈티지 명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드머니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재산을 상속받은 상류층을 뜻하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금수저’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들의 패션 스타일을 반영한 올드머니룩은 빈티지 명품 브랜드의 아이템을 활용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의 럭셔리 패션 트렌드이다.

이러한 올드머니룩 트렌드를 반영해 리씽크 파주 아울렛점은 추석 연휴 기간이 끝나는 오는 10월 3일까지(9월 29일 휴무) 빈티지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다. 행사를 통해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의 의류, 액세서리, 가방, 지갑, 생활용품 등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판매되는 제품은 공식 매장에서 구입한 제품을 재판매하는 리셀 명품이나 철저한 검수를 마친 중고 명품이다. 리씽크는 연휴 기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사은품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리씽크몰에서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7일간의 브랜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명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의 가방, 지갑, 선글라스 등을 비롯해 가구, TV,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모처럼 긴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서울 근교 나들이객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추석 연휴 기간(9월 29일 휴무) 리씽크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점에서 빈티지 명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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