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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 프리미엄 주방세제 프릴(Pril), 브랜드 모델로 배우 류수영∙박하선 부부 발탁

기사승인 2023.09.23  14: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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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컨슈머브랜드코리아의 프리미엄 주방세제 프릴(Pril)이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를 모델로 발탁하고, 스마트한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프릴(Pril)은 놀라운 요리 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류수영, 일과 가정의 균형을 조화롭게 관리하는 커리어우먼 박하선과 함께 ‘프릴(Pril)로 가사일에 효율을 더하고 일상에서의 행복을 추구하자’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프릴(Pril) 브랜드 모델 류수영, 박하선 부부 / 헨켈컨슈머브랜드코리아 제공

부부와 함께한 광고영상도 공개했다. 광고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식사와 가득 쌓인 설거지를 대조적으로 보여주면서, 수고로운 설거지는 프릴(Pril)에 맡기고 가족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에 집중하는 젊은 부부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광고에서 궁중떡볶이, 떡갈비 등 한국인이 자주 먹는 요리를 보여주며, 한식 특유의 진한 양념과 그릇에 눌어붙은 전분을 쉽게 제거하는 프릴(Pril)의 세정력을 과시했다. 실제로 프릴(Pril)은 유럽에서 시작한 브랜드지만, 한국인의 식습관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 혁신을 추진해 한국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프릴(Pril)의 제품력은 장수 브랜드가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주방세제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한 비결이기도 하다.

   
▲ 프릴(Pril) 광고 이미지 / 헨켈컨슈머브랜드코리아 제공

광고에 사용된 제품은 '프릴 시크릿오브 베이킹소다'다. 세정력이 뛰어난 베이킹소다와 혁신적인 독일 기술이 적용돼 그릇에 붙은 음식물과 기름기를 힘주어 닦아낼 필요 없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프릴 관계자는 “배우 류수영, 박하선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응원을 받고 있는 젊은 부부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는 모습이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프릴의 브랜드 가치와 닮아 모델로 발탁했다”면서, “이들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에게 프릴의 우수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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