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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SYSTEM), 성수동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 전시 진행

기사승인 2023.09.21  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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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에서 전개하는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시스템(SYSTEM)이 9월 26일(화)까지 서울 성수동 EQL 2층에서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전시는 지난 1월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였던 시스템 글로벌 에디션인 ‘시스템 파리 컬렉션’ 현장을 국내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영국 포토그래퍼 에드워드 머이브릿지(Eadweard Muybridge)의 일생이 담긴 에세이에서 영감을 받은 ‘RIVER OF SHADOWS(그림자의 강)’를 23FW 메인 컨셉으로, 빛과 그림자 형태 모티브를 극대화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19FW 시즌부터 24SS 시즌까지 진행된 파리 컬렉션 히스토리를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시스템의 글로벌 영역 확장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전시장은 시스템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컨셉추얼한 공간과 함께 파리 컬렉션 당시의 현장감과 평소에는 만날 수 없는 백스테이지의 리얼한 순간들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어둠 속에 비춰지는 빛을 통한 그림자, 그에 따른 움직임에서 오는 생동감과 시각적인 감각들을 경험하고 시스템 파리 컬렉션 제품들을 만나볼 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객 참여형 포토존,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의류, 모자, 가방 등 액세서리로 구성된 시스템 파리 굿즈 구매도 가능하다.

   
 

한편, 시스템은 1990년 여성복에 이어 2008년 남성복 라인을 런칭했다. 2019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시스템 파리(SYSTEM PARIS)’를 선보이며 19FW 시즌부터 현재까지 파리 패션위크에 10회 연속 참가 중이다.

시스템 파리 컬렉션은 한층 더 강화된 모던한 감각에 세련된 터치감으로 진정성과 감성적인 방향성을 불어넣으며 매 시즌 새롭고 차별화된 컨셉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사마리텐 백화점을 비롯하여 온라인 패션 플랫폼 쎈스, 네타 포르테 등에 입점해 글로벌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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