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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 튀르키예 및 해외 취약계층에 26억원 상당 의류 나눔

기사승인 2023.06.09  23: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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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웨어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가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과 해외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지원에 나섰다.

   
 

그리티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과 해외 취약계층에 26억 원 상당(원가기준)의 언더웨어, 니트, 바지, 점퍼, 이지웨어 등의 의류로 구성한 구호물품을 지난 3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했다.

그리티는 사회공헌 일환으로 창립 이후 꾸준히 NGO단체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관련기관을 통해 국내외로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갑작스러운 강진으로 많은 인명피해와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구호와 해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동참하고자 이번 대규모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모두 굿네이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튀르키예 및 해외 취약계층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인 의류를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그리티는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캄보디아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 이화여대에서 진행한 ‘캄보디아 저소득 가정 아동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에 언더웨어 총 100세트를 바자회 기금 마련을 위한 판매물품으로 지원했다.

박준영 그리티 경영관리실 실장은 “갑작스러운 대규모 지진으로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튀르키예 이재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는 것은 물론 해외 만연해 있는 취약계층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그리티가 창립 이후 매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나눔 실천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온만큼 튀르키예 뿐만 아니라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추가 기부 및 다각적인 기부 방안을 마련해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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