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콜만, 연말 맞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대상 생리대 기부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22.12.08  09:22:23

공유
default_news_ad1

75년 전통의 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 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대상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운영한다.

   
▲ 콜만 ‘리스펙트 기프트 박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여성 스스로가 자신을 존중해야 함을 알리고 그들이 속한 사회에서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지지하는 콜만의 ‘존중해주세요(Expect Respect)’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모든 여성들의 월경이 나와 같기를”이라는 메시지 아래 모든 여성에게 평등한 월경권과 건강한 일상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한다.

12월 31일까지 콜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리스펙트 기프트 박스’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기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생리대 6팩으로 구성된 ‘리스펙트 기프트 박스’ 1세트를 구매하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1명에게 생리대 3팩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이다. 해당 캠페인은 생리대 지원을 꾸준히 펼쳐온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한다.

‘리스펙트 기프트 박스’는 지난 10월 초경의 날 콜만이 선보인 선물 세트로 초경을 시작한 아이를 위한 축하와 존중의 의미가 담긴 ‘비기닝 리스펙트 기프트 박스’와 소중한 이에게 건강한 월경의 변화를 선물한다는 의미의 ‘리스펙트 기프트 박스’ 2종으로 구성됐다. 생리대 6팩과 함께 순면 손수건과 온열팩 그리고 손거울로 구성된 한정판 스페셜 굿즈들이 담겨 있다.

한편 콜만 생리대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준협회(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으로 제조된 프리미엄 생리대다. 순면 속옷을 입은 듯 착용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화학 흡수체(SAP)나 염소 표백 등 예민한 피부에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접촉 비자극 실험을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여성이나 초경을 시작한 아이에게도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다.

   
▲ 콜만 기부 캠페인 배너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