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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스, 롯데백화점 동탄점서 ‘아이폰14 얼리버드 이벤트’ 진행… 첫 번째 구매자에 애플워치8 증정

기사승인 2022.09.30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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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제품 ‘아이폰 14’의 국내 공식 출시일인 10월 7일(금)이 다가오면서 국내 아이폰 이용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되는 가운데 한 시간이라도 빨리 아이폰 14를 만나보려는 ‘IT 얼리버드(Early-bird)’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Apple Premium Reseller 윌리스(willy’s)는 10월 7일(금) 오전 8시 롯데백화점 동탄점, 센텀시티점 윌리스 매장을 조기 오픈해 아이폰 14를 가장 빠른 시간에 만나 볼 수 있는 ‘아이폰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롯데백화점 가운데 동탄점과 센텀시티점 윌리스 매장에서만 진행하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2019년부터 중단됐던 신제품 현장 판매 이벤트가 3년 만에 재개된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새롭다.

이번 아이폰 얼리버드 이벤트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첫 번째 구매자에게는 또 다른 신제품 ‘애플워치 8세대’, 두 번째부터 다섯 번째 구매자에게는 신제품 ‘애플워치 SE 2세대’를 감사품으로 증정한다. 그 이후 순서의 구매자부터는 럭키박스 경품 추첨을 통해 감사품을 받아갈 수 있으며 럭키박스는 애플워치, 에어팟, 아이폰 14 정품 실리콘 케이스 등 매력적인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더불어 윌리스는 아이폰 14 출시와 사전 판매를 기념해 구매 금액대별 사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이폰 14 시리즈로 100, 150, 200만원 이상 구매 시 3% 상당의 롯데상품권 또는 4% 상당의 엘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 아이폰을 구매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보인다.

윌리스 고재현 사업부장은 “아이폰 14시리즈 출시에 맞춰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돼 기대가 된다”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 대기할 고객들을 위해 퀴즈 이벤트나 케이터링 서비스도 준비해 만족스러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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