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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송뮤직-신구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 산학협력 MOU 체결

기사승인 2022.09.30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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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콘텐츠 전문 지식재산권(IP) 개발사인 리틀송뮤직은 9월 23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리틀송뮤직 본사에서 오지지널 뮤직 콘텐츠 IP를 활용한 교육 및 비즈니스를 위해 특성화전문대학 신구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학과장 진필훈)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틀송뮤직은 현재 3만 2천여 곡의 오리지널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창작자를 위한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플랫폼 BGM팩토리(bgmfactory.com)를 운영하고 있다. 음원을 중개하여 대리 판매하는 기존 방식이 아닌 100% 자체 제작한 음원을 직접 판매함으로 저작권 문제가 말소된 완벽한 안전함을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며, 콘텐츠에 특화된 분류와 태그를 지원하며, 각종 예능, 드라마, 교육 및 방송 프로그램에 사용되며 널리 알려져 현재 유명 유튜버들과 기업, 관공서 및 교육기관 등에서 이용 중이며 한국 뿐 아니라 영어권에서도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MOU)를 통하여 신구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는 대한민국 사진영상미디어 관련 학과 최초로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음악을 재학생 모두에게 제공하여 최고의 학습 환경을 구축하게 되었다.

황하민 신구대 사진영상미디어과 교수는 “최근 영상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재료가 되는 마이크로 콘텐츠의 필요성 또한 이슈인데 그 중 단연 필수 요소이며 저작권 이슈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배경음악 분야를 해결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저작권 걱정없이 창작에만 몰두 할 수 있는 환경과 콘텐츠에 맞는 다양한 오리지널 배경음악 IP 로 더욱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틀송 뮤직 박종오 대표는 “K-콘텐츠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교육과정 속에서 만들어진 결과물들을 졸업 이 후 저작권으로 인해 활용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환경을 개선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에 저작권에 대한 부분들이 직간접적으로 교육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리틀송뮤직은 신구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배경음악이 필요한 교육기관에 안전한 오리지널 배경음원 IP 제공 및 다양한 교육사업, 지원 협력을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탭 취재팀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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