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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벨, ‘ 이영애의 건강미식’ 블랙베리 멀티 글루타치온 제품 현대 홈쇼핑 런칭

기사승인 2022.09.27  20: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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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벨은 ‘이영애의 건강미식’ 브랜드로 이너뷰티 구강 흡수형 필름인 ‘블랙베리 멀티 글루타치온’을 지난 9월 24일 현대홈쇼핑으로 런칭하였다.

   
 

‘이영애의 건강미식’은 배우 이영애씨와 서울대학교가 중소기업을 돕는 재능기부사업으로 이영애씨의 브랜드인 만큼 업체 선정부터 제품제조까지 깐깐하게 관여하는 건강한 식품브랜드며, 이번 런칭하는 ‘블랙베리 멀티 글루타치온’은 제약사인 한국 프라임제약에서 위생적인 전자동 공정과 고순도 필터링으로 엄격한 관리와 품질을 책임지고 생산했다.

글루타치온은 22년 관심도가 높은 건강식품 핫트렌드 성분이며 간기능개선은 물론 높은 항산화 물질로 이미 병원에서 건강관리 받는 사람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성분이다.

또한, 구강필름형태는 해외 논문들을 통해 약물보다 높은 흡수율을 보여 성분에 따라 약물의 대체제로 각광을 받는 신제형이기도 하다.

‘이영애의 건강미식’ 블랙베리 멀티 글루타치온은 글루타치온이외에 28가지의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칼슘, 엽산, 철분,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까지 골고루 균형있게 설계, 성분과 흡수율을 오랜 시간의 연구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프레쉬벨 관계자는 한국프라임제약이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한 블랙베리 또한 맛은 물론 효능까지 핵심 비법으로 농축액이 첨가됐다며 블랙베리 때문에 맛있고, 물이 필요없이 입으로 흡수시키는 편리성 때문에 분명 건강한 필름 습관이 정착 될 거라고 자신감을 비추었다.

이번 판매총괄인 푸드테크 스타트업 프레쉬벨은 최근 시리즈A 투자를 마친 Medicated Natural Food 전문기업으로 2022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탭 취재팀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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