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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 쿠키런과 협업··· ‘용감한맥주’ 출시

기사승인 2022.09.22  1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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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대표 김강삼)가 쿠키런 IP로 게임 이상의 폭넓은 세계관으로 확장하고 있는 데브시스터즈와 협업한 ‘용감한맥주’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엔나 라거인 ‘용감한맥주’는 구운 맥아로부터 발현되는 비스킷 풍미와 견과류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비교적 크리스피한 피니시를 선사하며, 깔끔하고 개운한 맛으로 돼지고기, 치킨, 치즈류, 멕시칸 푸드 등과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는 5도다.

패키지는 게임 속 개성 만점 쿠키 캐릭터 중에서도 스포츠정신을 컨셉으로, `용감한 쿠키`와 `악마맛 쿠키`가 서로 응원하고 의지하는 모습을 담았다.

‘용감한맥주’는 22일부터 전국 CU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븐브로이맥주 김강삼 대표는 “풍부한 탄산감을 지닌 용감한맥주는 스포츠 경기만큼이나 익스트림한 맛이 특징”이라며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겨울에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고자 하는 집관족들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쿠키런'은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2억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먹히기 위해 태어난 운명을 거부하고 마녀의 오븐을 용감하게 탈출한 쿠키의 대서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한편, 세븐브로이는 익산 한국식품클러스터에 위치한 브루어리 ‘세븐브로이이즈’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여갈 계획이다. 세븐브로이이즈는 최근 해썹(HACCP) 인증을 마쳤으며, 세븐브로이맥주만의 레시피를 더해 고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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