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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버블라이브(bubble Live)’ 신규기능 추가하며 기능고도화 본격화

기사승인 2022.08.10  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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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스타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 종목코드376300, www.dear-u.co)는 8월 중 자사 서비스 ‘버블(bubble)’ 앱 내 실시간 영상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한 “버블라이브” 서비스의 오픈베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어유는 지난 2020년 2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스타와 팬이 1:1로 채팅이 가능한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인 ‘버블’을 출시하고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출시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백만 구독수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독자적인 메신저 기술을 바탕으로 매우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디어유는 팬덤 플랫폼 서비스인 ‘버블’을 통해서도 이러한 독자 기술을 입증하고 있다. 회사는 특히 ‘버블’ 출시 후 주요 기능인 사용자 닉네임 자동 치환 기능 등 개인화 메세징 서비스 기술을 중심으로 여러 건의 특허(등록명: ‘개인화 메시징 서비스 시스템 및 개인화 메시징 서비스 방법’ 관련 다수의 건)를 국내외에 출원 및 등록을 통해 새로운 팬덤 플랫폼에 선발진입한 기업으로서 다양한 특허장벽을 구축하는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기술경쟁우위를 축적하는 가운데, 기존 채팅 중심의 버블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작업을 연초부터 진행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영상 라이브 기능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 라이브서비스를 통해, 그간 기존 버블을 통해서 채팅으로 소통하던 스타와 팬들 사이에서 실시간 영상 소통에 대한 니즈와 일부는 ‘버블’과 외부 영상 라이브 기능을 병행하며 소통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어유는 ‘버블라이브’를 통해 앞으로 버블 앱 내에서도 더욱 생생하고 현장감이 느껴지는 실시간 영상 라이브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스타와 팬의 소통 경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전망이다.

‘버블라이브’는 스타와 팬의 1:1메신저 기반의 팬덤 플랫폼이라는 버블 서비스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서비스 경험을 연결하여, ‘스타’와 ‘나’만의 1:1 영상통화를 하는 듯한 UI/UX를 구현함으로써 차별화된 버블만의 감성을 제공할 예정이고, 또한 정식버전 출시와 함께 버블 유저라면 누구나 경험 가능한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다채롭게 꾸미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아이템과 이벤트 등을 통한 리워드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버블라이브 서비스는 스타와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보다 재밌게 버블을 즐길 수 있도록 추가한 기능인 만큼, 팬들로 하여금 무리한 ‘팬질’을 통해 아티스트 간의 인기 경쟁을 부추기는 방식이 아닌, 버블 유저라면 누구나 스타가 보내는 실시간 영상통화에 참여하며 다양한 디지털아이템은 물론 버블만의 부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이번 8월에 오픈하는 ‘버블라이브’ 오픈베타 서비스는 정식버전 출시에 앞서 가급적 많은 스타와 팬들이 하루 빨리 영상 라이브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앱별로 점차 오픈을 확대해나갈 예정이고, 이후 세부 기능을 업데이트 한 정식버전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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