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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콜라겐 플러스 알파 제품이 뜬다

기사승인 2022.06.23  15: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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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화장품’으로 불리는 이너뷰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 이너뷰티 시장 규모는 1조원대로 추산되며, 2025년까지 1조 9000억 원 규모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단연 주목받는 아이템은 콜라겐이다. 최근에는 콜라겐은 기본으로 챙기면서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성분을 플러스 알파로 더한 이너뷰티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조합된 성분들이 서로 간의 합성 및 흡수를 도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비비랩에 따르면, 지난 2월에 선보인 ‘저분자 콜라겐 비오틴 플러스’가 출시 4달 만에 누적판매량 570만포를 돌파했다. 4월에 출시된 ‘저분자 콜라겐 글루타치온 화이트’는 현재까지 22만포가 넘게 팔렸다.

비비랩 ‘저분자 콜라겐 비오틴 플러스’는 저분자 콜라겐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비오틴을 함께 담은 제품이다. 피부는 물론, 머리카락, 손, 발톱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며 하루 한 포 섭취로 비오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채울 수 있다.

   
 

피부 속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에 도움을 주는 신소재인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제품도 인기다. 비비랩 ‘저분자 콜라겐 글루타치온 화이트’는 콜라겐과 글루타치온을 함께 담아 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화이트 케어를 선사한다. 1포당 저분자 피쉬콜라겐 1,200mg과 글루타치온 효모 10%, 비타민C와 E를 함유했다.

GRN ‘콜라겐 엘라스틴’은 피부 3대 핵심 구성요소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3중 배합으로 제작된 액상형 제품이다. '엘라스틴'(75mg)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했으며 히알루론산의 경우 1일 권장량(120mg) 100%를 담았다.

비비랩 관계자는 “콜라겐이 이너뷰티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최근에는 콜라겐은 물론 이너뷰티에 도움이 되는 플러스 알파 성분까지 함께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라며 “여러 성분이 조합된 제품 섭취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콜라겐 플러스 알파 제품을 찾는 소비자의 니즈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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