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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무역 플랫폼 브릿지오버, 넥스트라이즈 참가 통한 수출입 전문가 모집 박차

기사승인 2022.06.17  0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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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역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브릿지오버(대표 곽인철)은 16, 17일 양일 동안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넥스트라이즈(NextRise2022)에 참가해 수출입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넥스트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로서 ㈜브릿지오버는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 졸업, 소셜 벤처 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인정받아 벤처기업협회의 추천 기업으로 선정되어 동 행사에 참여했다.

수출입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실현하는 브릿지오버는 곽인철 대표가 대한민국 앙골라 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직접 경험한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어려움을 절감한 곽인철 대표는 이후 LS엠트론(舊LG기계부문) 재직 중 인큐베이팅 사업(LS GBPP)의 PM을 수행하며 중소기업의 수출 가능성을 검증 하였고 지난해 KAIST MBA의 소재·부품·장비 분야 전문가 동문들과 뜻을 모아 브릿지오버를 설립하였다.

창업 직후 론칭한 수출 전문가 매칭 서비스 `트레이드포스`는 3개월의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매출 3억을 달성했다. 관계자는, “최근 원스토어 전자기기 소싱, 섬유 기업 준형텍스의 對 중국 역 수출, 독일 기업의 첨단 기술 솔루션 영업 등을 주도해 글로벌 역량을 입증하며 2022년 2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곽인철 대표는 “넥스트라이즈 전시회에서 수출입 전문가 이외에도 IT 개발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라며 “디지털 무역 솔루션을 통한 프로세스 효율화 및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계약 솔루션 제공을 통해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을 동 아시아 B2B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가치 사슬을 통합하는 무역 허브로 만들겠다”라는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브릿지오버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뉴스탭 취재팀 news@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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