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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TCF 2022에서 디지털 뱅킹 솔루션 최초 공개

기사승인 2022.05.23  15: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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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이달 17~19일에 열린 Temenos Community Forum(TCF 2022)에 실버 스폰서로 참석하고, 민첩하고 신뢰성 높으며 개방적인 클라우드-네이티브 디지털 뱅킹 솔루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TCF 2022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뱅킹 기술 콘퍼런스 중 하나이며, 화웨이는 Temenos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TCF 2022에 참가했다. 화웨이의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은 금융기관이 더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금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좋은 입지를 구축했다. 화웨이는 신뢰성 높은 하드웨어와 클라우드 토대, 그리고 포괄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솔루션까지 제공한다. 각 역량은 구성 부품의 분류, 표준화 및 시각화를 통해 서비스를 신속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서비스 요건을 기반으로 민첩한 개발을 실현한다. 추가로, 화웨이는 파트너와 은행의 맞춤형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방 API도 제공한다.

디지털 뱅킹은 화웨이와 파트너의 역량을 통합해 고성능, 고용량, 고탄력성, 고신뢰도, 개방성, 융합, 보안 및 통제성을 특징으로 하는 차세대 IT 구조를 구축한다. 화웨이의 최신 디지털 뱅킹 솔루션은 금융기관이 단 3개월 만에 새로운 뱅킹 서비스를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화웨이의 디지털 뱅킹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역량을 제공한다.

1. 더 민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더 유연한 지배구조, 더 효율적인 통합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2. 데이터 생성, 접근성 및 지배구조부터 데이터 서비스 제공까지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풀-스택 데이터 정보

3. 기획, 구축, 마이그레이션, 관리 및 최적화를 포함한 전체 과정을 커버하고, 클라우드 변혁의 신뢰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4. 신뢰성 높은 데이터 흐름을 보장하는 포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관리

화웨이 엔터프라이즈 BG 글로벌 금융서비스 사업부 사장 Jason Cao는 "자사는 국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에 '모든 것의 서비스화(Everything as a Service)'를 제공하는 민첩한 역량을 지원한다"라며 "세계 굴지의 뱅킹 소프트웨어 기업인 Temeno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은행 솔루션을 제공하고, 싱가포르에서 자사의 공공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자사는 세계 금융 산업 깊숙이 뛰어들고, 파트너들과 협력할 글로벌 에코시스템을 개발하며, 전 세계 고객과 금융 변혁의 속도를 높이고자 자사의 최고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웨이는 2021년 말까지 6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서 세계 100대 은행 중 48개 은행을 포함해 2,000개가 넘는 금융기관을 지원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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