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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시대를 위한 최고의 생산 도구 ‘MSI 써밋 E13 Flip EVO A11MT 화이트 (SSD 1TB)’

기사승인 2022.04.30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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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 적용… 전용 펜과 함께 태블릿 모드로도 활용

스마트폰 하나로 뭐든 다 할 수 있는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노트북의 인기가 식지 않는 이유는 바로 ‘생산성’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디서든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워크 애니웨어(Work Anyware)’ 시대가 앞당겨 지면서 노트북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스마트워크 시대에 발맞춰 조금씩 진화도 거듭되고 있다. 언제 어디에 있던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올인원 작업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그래서 요즘 주목받는 것이 2-in-1 타입의 노트북이다.

‘MSI 써밋 E13 Flip EVO A11MT 화이트’는 전통적인 노트북 형태로 쓰다가 키보드를 뒤로 접어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노트북 거치가 곤란한 상황에서 한 손으로 들고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전용 펜을 이용해 필기를 할 수 있고, 스케치(드로잉) 작업도 가능하다. 때로는 텐트 형태로 세워 넷플릭스, 유튜브 등 영상을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다.

성능도 뛰어나다. 인텔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기본 메모리는 32GB, SSD는 1TB로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다.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인텔 Evo 인증도 받았다. 16:9가 아닌 16:10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한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으며, 밝기도 500nits로 뛰어나 야외에서도 화면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 얇고 가벼워 휴대가 용이한 것은 물론이고, 20시간까지 쓸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도 갖췄다. 어디서든 펼치면 업무 공간이 되는 컨버터블 노트북으로, MZ세대를 위한 학습용 혹은 업무용으로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 MSI 써밋 E13 Flip EVO A11MT 화이트 (SSD 1TB)

모델명

MSI 써밋 E13 Flip EVO A11MT 화이트 (SSD 1TB)

CPU

인텔 11세대 코어 i7-1185G7

RAM

LPDDR4X 32GB

디스플레이 13.4인치 FHD+ 120Hz(1920*1200)

HDD/SSD

1TB M.2 NVMe PCIe SSD

그래픽

Intel Iris Xe Graphics

멀티미디어

내장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웹캠(HD)
얼굴인식 및 지문인식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802.11ax Wi-Fi 6E
Bluetooth v5.2

I/O

2 x USB 4.0 타입C / 썬더볼트4 with PD 충전
1 x USB 3.2 Gen2 type C
1 x USB 3.2 Gen1 type A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배터리 4-Cell, 70WHr

크기 및 무게

300.2(W) x 222.25(D) x 14.9(H)mm
1.35kg

360도 힌지 적용… 다양한 형태로 활용
MZ세대를 겨냥한 감성적 느낌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노트북 바디는 메탈 소재를 사용해 매우 고급스럽고, 흠집 방지 등 내구성도 우수하다. 특히 CNC 가공 방식을 거쳐 높은 완성도가 돋보인다. 매끈하면서도 균일한 표면으로 마감 상태가 뛰어나고, 모서리 부분도 섬세하게 커팅 처리해 더욱 얇고 단단해 보인다. 특히 쭉쭉 뻗은 직선 디자인은 화이트 컬러와 함께 시원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겉과 속을 모두 순백의 컬러로 채워 깔끔하고 예쁘다. 대학생, 여성 직장인이 쓰기에 아름답다. 상판은 MSI 로고가 고급스럽게 자리잡고 있으며, 반사도에 따라 로고가 빛을 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 제품은 360도 회전하는 디스플레이 힌지를 채택했다. 따라서 최대 180도 펼치는 것에 불과한 기존 노트북과 달리 매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노트북 형태는 물론이고, 디스플레이를 완전히 뒤로 젖히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 텐트처럼 세우면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매우 편리하며, 화면을 터치하며 써야 할 경우에는 스탠드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 360도 회전하는 디스플레이 힌지를 사용하고 있다.

   
▲ 일반적인 노트북 모드

   
▲ 태블릿 모드

   
▲ 텐트 모드

   
▲ 스탠드 모드

화면 터치 및 스타일러스펜으로 창의적 작업 가능
360도 힌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에는 터치 기능을 넣었다. 마우스가 없어도 손끝으로 원하는 부분을 클릭해 실행하거나 특정 부분의 결과를 볼 수 있다. 동시에 여러 부분의 터치, 즉 멀티터치를 지원한다. 기본적인 화면 스크롤은 물론이고, 핀치 투 줌과 같은 다양한 제스처로 화면 확대 및 축소도 자유롭다.

   
▲ 손으로 멀티 터치가 가능해 화면을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보다 섬세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전용 스타일러스펜을 함께 제공한다.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듯 디스플레이 위에 필기를 하고 스케치(드로잉) 작업을 할 수 있다. 최대 4096단계의 압력을 인식하고, 166도 기술기를 감지하므로 펜을 쥐는 힘의 세기나 각도에 따라 선굵기가 조절된다. 가느다란 만년필부터 두꺼운 붓까지 펜 하나로 표현이 가능해 디지털 창작을 위한 도구로 안성맞춤이다. 여분의 펜촉이 있으며, 작업 내용에 따라 고를 수 있는 2가지 타입의 펜촉을 제공한다. 펜촉 끝이 반드시 디스플레이에 맞닿지 않더라도 대략 10mm 간격 내에서는 위치를 인식(펜 호버링)하므로 클릭 없이도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 전용 스타일러스펜인 'MSI펜'

   
▲ 종이에 그리듯 자유롭게 필기 및 스케치가 가능하다.

   
▲ 학교에서는 수업을 위한 태블릿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다.

   
▲ 대략 10mm 간격 내에서 위치를 인식(펜 호버링)한다.

스타일러스펜은 USB 타입C로 충전해 쓸 수 있다. 1회 완충으로 6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므로 재충전으로 인한 불편함은 없다. 뒤쪽 버튼은 노트북과 블루투스로 연결, 한번 또는 두 번 누를 때 특정 동작이 가능하므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리모컨으로 쓸 수 있다.

   
▲ 스타일러스펜의 버튼은 블루투스로 연결, 누를 때 원하는 기능을 지정할 수 있다.

한편 스타일러스펜은 노트북과 함께 편리하게 휴대하며 다닐 수 있도록 자석부착 방식을 적용했다. 노트북 상판 끝부분 또는 노트북 측면에 착 달라붙기 때문에 잠시 펜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분실 염려 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 펜은 노트북 상판에 부착이 가능하다.

   
▲ 스타일러스펀은 노트북 측면에도 부착할 수 있다.

얇고 가벼운 무게… 뛰어난 휴대성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하도록 뛰어난 휴대성을 가지고 있다. 앞뒤로 젖혀지는 360도 힌지를 채택했지만 두께는 14.9mm로 매우 얇다. 대학생의 경우 전공서적과 함께 들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직장인의 브리프 케이스에 넣어도 충분히 들어간다. 무게도 직접 측정해보니 1.335kg에 지나지 않았다(제품 사양에는 1.35kg으로 표기)

   
▲ 일반 펜과 큰 차이가 없는 슬림한 두께를 가지고 있다.

   
▲ 노트북 본체는 1.3kg가 조금 넘는다.

USB-PD를 이용한 충전 방식을 따르고 있다. 따라서 전용 충전기가 아니더라도 USB-PD를 지원하는 일반 USB충전기 혹은 보조배터리로도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전용 전원충전기가 없더라도 주변의 USB-PD 충전기를 이용하면 되므로 편리하다. 70whr에 이르는 대용량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 후 최대 20시간까지 쓸 수 있다. 아침에 집에서 나가 저녁에 들어 올때까지 쓰기에 충분한 용량이다. 한편 전용충전기를 노트북과 함께 휴대하더라도 전체 무게는 약 1.64kg으로 일반 노트북과 차이가 거의 없다.

   
▲ 전원어댑터를 함께 측정해도 무게는 1.6kg대에 불과하다.

얇지만 넉넉한 포트 확장성… 썬더볼트4도 지원
매우 얇고 가볍지만 주변 디바이스와 연결을 위한 포트는 넉넉하다. 특히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4/썬더볼트4 포트가 좌측에 두 개 있어 최대 40Gbps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물론 썬더볼트4를 이용한 영상 출력도 가능하므로 외부 모니터 연결이 쉽다. 노트북 우측에도 타입C 형태의 USB 3.2 Gen2 포트가 있으며, 기존 USB 장치와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타입A 포트도 제공한다.

   
▲ 노트북 좌측 I/O 포트

   
▲ 노트북 우측 I/O 포트

저장공간 확장을 위한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도 있다. 서랍형 디자인을 적용해 이물질 유입을 막는다. 또한 메모리카드가 돌출되는 부분이 없어 늘 꽂아 둔 상태로 둬도 카드가 빠지거나 손상되는 문제가 없다.

   
▲ 트레이(서랍) 방식의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

16:10의 황금 비율… 야외에서도 또렷하게 볼 수 있는 500nits 밝기
약 13.4인치 크기에 FHD+ 해상도를 담은 이 제품은 화면비율 또한 높은 생산성에 최적화되었다. 16:9가 아닌 16:10 비율을 채택해 1920*1200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세로 해상도가 일반 노트북보다 120픽셀 더 많아 한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표현한다. 웹서핑의 경우 스크롤 횟수를 줄이며, 엑셀에서는 더 많은 셀의 정보를 볼 수 있다. 패널을 감싸는 베젤 폭도 4.5mm로 얇아 시원스러운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 13.4인치 크기에 FHD+ 해상도를 담았다. 16:10 비율로 되어 있어 보다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패널은 선명도가 뛰어나며,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한 IPS 타입을 썼다. 스펙에 표시된 디스플레이 최대 휘도는 500nits이며, 밝기를 측정해 보니 최대 506cd/m2로 나타났다. 밝은 광원이 있는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에서도 선명함을 유지한다. 컬러 표현력도 우수하다. LCD 디스플레이의 표준이라 할 수 있는 sRGB에 대해 직접 측정해 보니 99%로 나타났다. 측정 오차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100%로 봐도 무방하다. 본래의 색에 가까운 생생한 색감을 보여준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주사율이다. 게이밍 노트북은 아니지만 일반 디스플레이의 2배에 해당하는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영상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다.

   
▲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다음은 주사율에 따른 화면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www.testufo.com]의 영상 녹화 화면이다. 게임에서 좌우 스크롤 테스트 모드이며, 차이를 분명하게 살펴보기 위해 고속카메라로 촬영한 후 1/8 느린 속도로 재생했다. 120Hz(fps)는 부드럽게 이동하는 반면 60Hz(fps)는 뚝뚝 끊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스플레이는 주변 광량에 따라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엠비언트 라이트 센서를 내장했다. 어두운 곳 또는 밝은 곳 어디에서 작업을 하더라도 눈에 편안한 LCD 밝기로 노트북 작업을 할 수 있다.

   
▲ 주변 광량에 따라 자동으로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절한다.

Nahimic 사운드 기술 탑재… 서라운드 사운드로 몰입감 강화
노트북 바닥에는 꽤 높은 출력(2W+2W)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양쪽에서 소리가 흘러나오므로 스테레오에 의한 분리감을 느낄 수 있다. 별도의 외부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 노트북 바닥에는 2W+2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나히믹(Nahimic)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을 넣어 오디오 경험을 향상시켰다. 가상 7.1 채널 구현이 가능해 최상의 몰입감을 주며, 노이즈 억제나 울림 방지, 주변소음 제거로 먼 거리에 있는 동료와 선명한 음성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리가 나는 방향을 시각적으로 가리키는 사운드 트래커도 눈길을 끈다.

   
▲ 나히믹 사운드 설정 화면

   
▲ 나히믹 마이크 설정 화면

   
▲ 나히믹 사운드 트래커 기능

2개의 블루투스 헤드폰을 통해 노트북 사운드를 2명이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는 ‘나히믹 사운드 쉐어링’ 기능도 눈길을 끈다. 이를 통해 보다 편하게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 ‘나히믹 사운드 쉐어링’ 기능

화이트 LED 품은 키보드… 터치패드도 넓어졌다
13인치대의 작은 노트북이지만 넓은 키캡을 사용해 오타를 최소화한다. 클릭감은 확실하며, 손끝에 가해지는 입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어서 장시간 타이핑시 피로감을 덜어준다. 또한 화이트LED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각각의 키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노트북 전원 버튼은 별도의 위치가 아닌, 우측 상단에 다른 키와 함께 있지만 일반 키와 키압을 다르게 설정함으로써 실수로 잘못 누르더라도 전원이 꺼지거나 절전모드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한다.

   
 
   
▲ 화이트 LED 백라이트를 품은 키보드

터치패드는 좌우로 더 긴 와이드 타입을 썼다. FHD+ 화면을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다. 터치 정확도도 뛰어나 마우스가 없어도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다.

   
▲ 더 와이드한 크기의 터치 패드

인텔 11세대 코어 i7 장착… 32GB 메모리와 1TB SSD로 체감성능 향상
노트북 성능에 절대적 성능을 미치는 CPU는 인텔 11세대 코어 i7-1185G7을 장착했다. 4개의 코어를 가지고 있으며, 하이퍼스레딩 기술에 의해 8개의 스레드를 처리한다. 따라서 다수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 클럭도 4.8GHz로 높아 어떤 상황에서도 쾌적한 작업 처리 속도를 보여준다. 이처럼 고성능 CPU를 사용함으로써 대학생의 경우 4년 내내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으며, 어떤 분야의 업무용으로도 써도 만족스럽다.

   
▲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 4코어/8스레드로 동작하며, 장치 관리자에서는 8개의 프로세서로 인식한다.

   
▲ PCMark 10 테스트 결과

   
▲ CINEBENCH R23 싱글코어 테스트 결과

   
▲ CINEBENCH R23 멀티코어 테스트 결과

내장 그래픽은 ‘인텔 Iris Xᵉ 그래픽’이 들어갔다. 본격적인 게이밍용 외장 GPU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기존 인텔 내장 그래픽(인텔 UHD 그래픽스)보다 4배 이상 향상된 성능을 내며, 지포스 MX 시리즈 급의 성능을 보여준다. 간단한 캐주얼 게임 정도는 충분히 플레이할 수 있다.

   
▲ GPU-Z로 본 ‘인텔 Iris Xᵉ 그래픽’ 정보

다음은 3Dmark 테스트 결과이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메모리와 저장공간이다. 노트북의 체감 성능에 영향을 주는 메모리(RAM)은 LPDDR4X 타입으로 32GB가 탑재되어 있다. 온보드 형태로 추가 확장이나 교체는 불가능하지만 사실상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을 정도로 넉넉한 용량이다.

   
▲ CPU-Z로 본 메모리 정보

SSD는 PCI-E Gen4 타입을 사용했다. 아래 속도 테스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전 세대 대비 약 2배 빠른 읽기 및 쓰기 성능을 보여준다. 영상 편집, 비디오 인코딩 등 데이터 액세스가 높은 작업 환경에서도 빠른 체감 성능을 느낄 수 있다. 용량도 1TB로 매우 넉넉하다. 학습, 업무 관련 데이터는 물론이고, 영화나 음악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장하기에도 충분하다.

   
▲ SSD 등록 정보

   
▲ SSD 테스트 결과

무선랜 모듈도 와이파이6E 기반의 인텔 AX210 칩셋을 장착했다. 유선 수준의 빠른 속도를 내므로 답답함이 없다. 특히 와이파이6E는 기존 2.4GHz, 5GHz 대역 외에 6GHz까지 지원하므로 쾌적하게 무선랜을 쓸 수 있다.

   
▲ 6GHz 대역까지 쓸 수 있는 와이파이6E를 지원한다.

보안성 강화된 비즈니스 노트북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쓰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보안 성능도 뛰어나다.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기술인 TPM 2.0이 적용되었으며, USB포트와 마이크로SD카드에 대해서는 접속 권한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웹캠은 노트북 측면에 별도의 잠금 스위치를 둬 외부 해킹으로 인한 사생활 노출을 방지할 수 있다.

빠르고 안전하며, 편리한 생체인식 기반의 기술도 넣었다. 키보드 상판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있으며, 디스플레이 위쪽 웹캠에는 IR카메라가 적용되어 지문 혹은 얼굴 인식을 이용한 윈도우 로그인이 가능하다. 매번 비밀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되며,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데이터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 장치관리자를 보면 지문인식과 얼굴인식을 위한 센서가 모두 있음을 알 수 있다.

인텔이 지향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노트북의 기준인 Evo 플랫폼 인증을 받았다. 오래 가는 배터리, 뛰어난 휴대성은 물론이고, 전원어댑터에 연결되지 않아도 일관된 성능을 보여주고, 빠른 충전 기능 및 절전 모드 상태에서 1초 이내에 시스템이 재가동되는 초고속 시스템 재가동 등의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노트북 관리를 돕는 ‘MSI Center’ 앱 제공
노트북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MSI Center’ 앱을 제공한다. 노트북 시스템의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드라이버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 ‘MSI Center’ 앱

   
▲ 노트북에 필요한 앱과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작업 내용과 주변 상황에 따라 시스템 환경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빠른 작업 처리가 필요하면 ‘고성능’ 모드로, 도서관과 같은 환경에서는 ‘조용한’ 모드로 바꾸면 된다.

   
▲ 노트북 동작 모드를 상황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AI 소음 제거 기능도 ‘MSI Center’ 앱을 통해 쓸 수 있다. 인공지능에 의해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치 않는 소음을 제거해 화상회의와 같은 원격업무시 원활한 소통을 돕는다.

   
▲ 노이즈 기능을 지원한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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