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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친환경 페스티벌 ‘그린 시크릿 피크닉’ 개최

기사승인 2022.04.27  1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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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친환경 페스티벌 ‘그린 시크릿 피크닉’을 개최한다.

   
 

야놀자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친환경 인식을 제고하고자 단독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했다. 그린 시크릿 피크닉은 ‘자연을 즐기고, 자연을 지키자’는 컨셉 하에 오는 4월 29일(금)부터 3일간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서 열린다. 참가자 전원에게 유기농 간식과 친환경 리유저블 컵 등을 포함한 웰컴 키트를 제공하고, 숲 도슨트ㆍ버스킹 공연ㆍ놀이터 등 자연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놀거리도 마련했다.

그린 시크릿 피크닉 입장권은 오늘 오후 7시부터 야놀자라이브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피크닉 입장권ㆍ에버랜드 종일권ㆍ츄러스 1개가 포함된 패키지를 최대 57% 할인가로 선보인다. 패키지는 일자별 최대 300개 한정 판매한다. 또한, 실시간 방송 중 구매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35명에게 기프티콘과 에버랜드 판다 푸바오 굿즈를 증정한다.

조성문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외부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을 맞아 고객들의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고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사내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절감, 모바일사원증 도입 등 임직원의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고 환경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각종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 중이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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