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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고수가 되기 위한 필수템 ‘갤럭시 갤라즈 게이밍 헤드셋 3종’

기사승인 2022.03.29  1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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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속 챙긴 3만원대…가상 7.1채널에 RGB LED까지 갖춘 기본기 튼튼 헤드셋

헤드셋은 이제 게임 플레이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가슴까지 울려주는 소리 짱짱한 스피커도 좋지만 적의 움직임 등 시야로 확인할 수 없는 주변 상황을 사운드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헤드셋 만한 것이 없다. 특히 팀원과 협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마이크 일체형인 헤드셋은 소통을 위한 최고의 도구이기도 하다. 이왕 쓰는 헤드셋이라면 착용감도 매우 중요하다. 머리에 가해지는 압박감이 크거나 안정적으로 고정되지 않으면 게임에 집중하기 어렵다. 물론 음질은 말할 것도 없다. 이처럼 어떤 헤드셋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게임 플레이에 미치는 결과는 크게 달라지며, 게임의 흥미도를 좌우하는 게이밍 기어 중 하나이다.

   
▲ 사진= 갤럭시 마이크로 시스템즈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기업인 갤럭시 마이크로 시스템즈(Galaxy Microsystems Ltd.)의 한국 지사인 갤럭시코리아는 ‘갤라즈(GALAX)’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특히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게이밍 헤드셋 3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초보 게이머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헤드셋 3종 모두 3만 원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1인칭 슈팅 게임에서 현장감을 높이고 원활한 사운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가상 7.1채널 기능을 넣었다. 특히 게이밍 기어에서 빠질 수 없는 RGB LED로 감성을 더해 시각적 만족감까지 챙겼다. 보급형이지만 기본 성능이 탄탄하고, 디자인도 뛰어나 쉴 틈 없이 쏟아지는 게이밍 기어 신제품 속에서 어떤 헤드셋을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 따라서 갤럭시 갤라즈의 헤드셋 3종은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헤드셋 구매 예정자를 위해 살펴본다.

남녀노소를 위한 올라운드 헤드셋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1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1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블랙 계열의 컬러를 쓴 게이밍 헤드셋이다. 모던하면서도 차분한 디자인을 채택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오버이어 타입으로 귀를 완전히 덮는 형태이다. 외부 소음을 차단에 헤드셋에서 나오는 소리에 집중할 수 있다. 헤드벤드와 이어컵을 이어주는 프레임은 금속 재질을 사용해 매우 튼튼하며, 플라스틱 부분은 ABS 재질을 써 충격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착용감도 우수하다. 헤드밴드는 적당한 장력을 가지고 있어 머리에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압박감 없이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주며, 흔들림에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또한 이어패드는 고품질의 합성 프로틴 가죽을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밀착력이 우수하다. 귀를 살포시 덮어줘 편안한 느낌이다. 헤드밴드는 길이 조절이 가능하므로, 머리가 크더라도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다.

   
 
   
 
   
▲ 이어패드는 고품질의 합성 프로틴 가죽을 사용했다.
   
▲ 쿠션감이 뛰어나다.
   
 
이어컵 바깥 쪽에는 RGB LED를 넣었다. 요란하지 않으면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화려함은 이 제품만의 디자인 포인트이다.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마이크는 방향을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한 입 가까이에 붙여 내 목소리를 또렷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 자유롭게 구부릴 수 있는 유연한 재질의 마이크

한편 좌측 이어컵에는 마이크를 ON/OFF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다. 쓰지 않을 때에는 버튼을 눌러 불필요한 소리가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다이얼 타입의 사운드 볼륨도 있으며, 쉽게 손이 닿는 위치에 있으므로 게임 중 언제라도 볼륨을 올리고 내릴 수 있다.

   
 
소리가 발생되는 드라이버 유닛은 50mm 규격을 사용했다. 가정 주파수 대역인 20Hz부터 20kHz까지 모두 포함하며, 고음은 물론이고, 중저음에 대한 출력 특성도 우수한 편이다. 게임 속에서 미세한 발자국 소리는 물론이고, 폭발음과 같은 거칠고 역동적인 사운드도 충실하게 재생한다. 또한 헤드셋 내부 코덱을 통해 가상의 7.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한다. 따라서 게임에서는 사방에 있는 적의 움직임을 소리로 파악할 수 있고, 영상을 감상할 때에는 몰입감을 향상시킨다.

   
▲ 50mm 크기의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PC와 USB로 연결되며, PVC 재질의 케이블을 사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헤드셋과 연결부는 단선 문제가 없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이를 뒷받침하듯 약 2만번의 테스트를 거쳤다. 케이블 길이는 약 2미터로 넉넉하다. 또한 불필요한 노이즈 발생 및 사운드 손실을 줄이기 위해 노이즈 필터를 달았다.

   
 
   
▲ 이어컵과 연결부는 2만번의 테스트를 거친 매우 튼튼한 구조로 되어 있다.

화이트 감성 듬뿍 담은 가성비 헤드셋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2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2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깔끔하고 유니크한 화이트 컬러로 디자인되어 매우 감성적인 느낌의 헤드셋이다. 미니멀리즘을 담은 듯 심플함이 돋보이며, 곳곳에 디자인 포인트를 넣어 밋밋함은 감췄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취향저격 스타일’이 돋보인다.

   
 
   
 
   
 
264g(케이블 제외)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설계되어 착용감이 우수하다. 장시간 머리에 써도 무게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헤드밴드 안쪽에는 쿠션 재질을 써 머리 위를 포근하게 감싼다. 적당한 장력을 가지고 있어 게임 중 다소 과격한 움직임이 생겨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헤드밴드 길이는 머리 크기에 따라 조절해 쓸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머리에 꼭 맞춘 듯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 쿠션감이 뛰어난 재질을 헤드밴드에 적용했다.

   
 
또한 이어패드는 고품질의 합성 프로틴 가죽 재질을 써 아기 살결처럼 매우 부드럽다. 쿠션감도 뛰어나 귀에 정확히 밀착된다. 오버이어 타입으로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

   
▲ 고품질의 합성 프로틴 가죽 재질이 적용된 이어패드

이어컵 바깥 쪽에 RGB LED를 적용했다. 다양한 컬러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RGB LED는 밤하늘 오로라와 같은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강렬하지 않으면서 시선을 끌어당기는 은은한 빛이 매력적이다.

   
 
   
 
일반 헤드셋보다 큰 50mm NdFeB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고음부터 중저음까지 전 음역대를 고루 소화해내는 편이다. 적의 작은 움직임도 잘 담아내며, 폭발음이나 총성과 같은 사운드로 역동적인 느낌으로 잘 살려낸다. 일반적인 음악/영화 감상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음질을 보여준다. 또한 가상의 7.1채널 서라운드 재생을 구현함으로써 게임에서는 사방에서 접근하는 적의 움직임을 보다 쉽게 알아챌 수 있다. 마치 게임 속에 있는 것 같은 몰입감을 주므로 더욱 박진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

   
▲ 50mm NdFeB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왼쪽 이어컵에는 마이크가 있다. 방향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므로 사용 중일 때에는 입 주위로 최대한 가깝게 쓸 수 있으며, 필요치 않는 경우에는 이어컵 위쪽으로 올려 마이크로 인한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마이크를 고정시키는 와이어는 약 1만번의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오래 써도 처음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깨끗한 음성만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 사방으로 구부릴 수 있는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다.

케이블 중간에는 컨트롤러(리모컨)을 달았다. 다이얼 타입의 볼륨 조절기가 있어 게임 중 언제라도 쉽게 볼륨을 올리고 내릴 수 있다. 마이크를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며, RGB LED로 버튼을 이용해 ON/OFF 조작이 가능하다.

   
▲ 케이블 중간에 위치한 컨트롤러

   
▲ 마이크 및 RGB LED ON/OFF 버튼이 있다.

   
▲ 한손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는 볼륨

또한 컨트롤러에는 아날로그 사운드 입력이 가능한 3.5mm 규격의 오디오잭이 있다. 제품 패키지에 포함된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하면 일반 오디오 기기에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태블릿은 물론이고, 콘솔게임기를 위한 헤드셋으로도 안성맞춤이다.

   
▲ 아날로그 입력이 가능하다.

케이블은 패브릭 재질을 사용해 꼬임이나 단선 문제를 최소화했다. 길이는 약 2.2미터로 매우 여유롭다. 사운드 손실을 줄이고, 불필요한 신호 차단을 위해 노이즈 필터도 달았다.

   
 
인싸각 게이머를 위한 힙한 스타일의 헤드셋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좌/블랙, 우/화이트)

상당수 게이밍 기어가 지향하는 화려함 대신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강조했다. 다소 묵직하면서 중후한 느낌을 줘 하이파이 헤드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음악이나 영화 감상 등 PC에서 사운드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두루 쓸 수 있다. 귀를 살포시 덮는 오버이어 타입으로, 차음 효과가 있어 향상된 몰입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앞서 소개한 두 제품과 달리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므로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채색인 블랙 제품은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조되며, 화이트 제품은 깔끔하고 세련미 넘치는 느낌을 준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가 있다.

   
 
   
 
플레이 중 벌어지는 다소 과격한 손과 몸의 움직임, 그리고 착석하고 나면 몇 시간씩 키보드와 마우스를 붙드는 게임 환경을 고려해 내구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췄다. 각각의 구조물과 이음새 부분을 견고하게 설계했으며, 강화된 재질을 사용함으로써 파손을 최소화했다. 누가 써도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줘 게임 플레이 내내 처음과 같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절제된 실루엣과 포멀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지만 헤드셋을 PC에 연결하면 이어컵에 LED 조명이 들어온다. 헤드셋이 동작 중임을 알려줌과 동시에 화려한 조명으로 타인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마치 살아 숨쉬듯 RGB 컬러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 화이트 제품의 RGB LED 모습

   
▲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블랙 화이트 제품의 RGB LED 모습

귀를 덮는 이어패드는 매우 부드러운 재질(합성 피혁)을 사용했다. 피부와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쿠션감과 탄력이 우수해 귀를 가볍게 덮어주고, 복원력도 뛰어나 누가 착용해도 잘 들어 맞는다. 밀폐형이며, 외부 소음 차단 효과가 있어 그만큼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 이어패드는 복원력이 우수한 재질을 사용했다.

   
▲ 매우 부드러운 재질로 귀를 살포시 덮는 이어패드

헤드밴드 안쪽 즉, 머리가 맞닿는 부분에도 푹신한 느낌의 쿠션을 사용했다. 헤드밴드는 적당한 장력을 가지고 있어 머리에 정확히 고정되며, 가벼운 움직임에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 헤드밴드에도 쿠션감이 뛰어난 재질을 적용했다.

   
 
누구나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헤어밴드는 길이 조절 기능을 넣었다. 좌우 각각 약 26mm 범위 내에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보통 헤드셋에 사용되는 40mm 보다 큰 50mm 대형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했다. 풀레인지 특성이 우수해 전음역대에 걸쳐 고른 소리를 내며,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정 상황에서도 소리가 뭉개지지 않아 사실적 분위기를 더한다. BGM과 효과음이 섞이는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음성이 명확하게 전달된다. 바람 소리, 적의 발걸음 등 미세한 사운드도 잘 표현하는 편이다. 폭발음이나 총성은 임팩트를 더해 강한 느낌을 심어주며, 특히 사방으로 울려 퍼지는 총성의 여운 또한 잘 살려낸다. 1인칭 슈팅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에서도 사방에서 재생되는 섬세한 사운드로 긴장감을 높여준다. 음악 또는 영화를 감상하기에도 최적인 올라운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멀티플레이 진행시 팀원간 원활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좌측 이어컵에 스틱 타입의 고감도 마이크를 넣었다.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므로 최대한 입에 가까이 붙여 쓸 수 있다. 노이즈 캔슬링도 지원하므로 주변 소음이 있는 상황에서도 내 목소리를 상대에게 또렷하게 전달할 수 있다. 마이크는 이어컵에 고정되어 있으며, 분리는 되지 않는다.

   
▲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마이크

케이블은 약 2m 길이로 넉넉하다. PC가 어디에 있더라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패브릭 재질을 사용해 꼬임을 줄여주고, 내구성과 유연성을 높여준다. 게이머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여도 케이블로 인한 방해를 최소화한다.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단선 문제도 해결해 PC방과 같은 곳에서도 만족스럽다. 또한 케이블 중간에 노이즈필터를 달아 불필요한 신호 간섭 문제를 해결했다. 헤드셋에는 가상 7.1채널 구현을 위한 별도의 DAC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3.5mm 스테레오 오디오 플러그가 아닌 USB 커넥터를 사용했다.

   
 
게임 플레이 중 언제라도 헤드셋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중간에 컨트롤러를 달았다. 돌려서 음량을 높이고 내릴 수 있는 다이얼 방식의 볼륨, 그리고 마이크를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가 있다. 이어컵 바깥 쪽을 장식하는 RGB LED도 컨트롤러에서 켜고 끌 수 있다. 한손으로 조작이 가능해 게임 플레이 중간에도 쉽게 헤드셋을 조작할 수 있다.

   
▲ 케이블 중간에 컨트롤러가 있어 볼륨, 마이크 제어를 게임 중 쉽게 할 수 있다.

   
 
   
 
USB 인터페이스로 PC에 연결하는 PC용 헤드셋이지만, 기존 아날로그 오디오 기기를 위한 헤드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아날로그 입력 단자를 갖췄다. 함께 제공하는 3.5mm 타입 스테레오 케이블을 리모컨 측면에 있는 아날로그 입력 단자에 꽂아 쓰면 된다.

   
▲ 아날로그 입력이 가능해 게임기 등과 연결해 쓸 수 있다.

꽂기만 하면 바로 쓸 수 있는 편리함… 전용 S/W로 활용성 더해
헤드셋 내부 코덱에 의한 가상 7.1채널 서라운드 구현을 위해 USB 인터페이스로 연결되지만 윈도우 10/11 환경에서는 따로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꽂는 즉시 알아서 관련 드라이버가 설치되며, 즉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위에 소개한 세 제품 모두 보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사운드 출력과 마이크 입력 등 기본적인 설정이 가능하며, EQ 조작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음색을 찾아 설정할 수 있다.

   
▲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EQ 조절이 가능하다. 그림은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용 소프트웨어 이미지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상으로 만들어내는 7.1채널의 세부 설정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서라운드 효과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현장감을 높여준다.

   
▲ 가상 7,1채널 설정도 소프트웨어를 통해 할 수 있다. 그림은 갤럭시 갤라즈 GALAX EX-03 가상 7.1채널 RGB 게이밍 헤드셋용 소프트웨어 이미지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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