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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강력한 미니타워 케이스 '앱코 G20M 미니킬러' 출시

기사승인 2022.01.17  17: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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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www.abko.co.kr 대표 이태화, 오광근)가 넓은 내부 공간과 스윙 도어를 포인트로 하는 깔끔한 디자인의 미니 케이스 앱코 G20M 미니킬러를 출시했다.

   
 

미니타워 케이스는 일반적으로 최대 M-ATX 사이즈의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케이스를 의미한다. 이러한 케이스들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에 적합하기에 사무용 사양의 케이스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게이밍을 위한 케이스들도 출시되어 있으나 일반 미들타워 케이스에 비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앱코의 G20M 미니킬러 케이스는 이러한 미니타워 케이스의 장점만을 합쳐서, 기존의 NCORE 브랜드를 넘어서 게이밍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한 앱코 케이스의 모토인 ‘케이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다.’ 는 원칙으로 기획 · 제작되었다.

앱코 G20M 미니킬러 케이스의 첫 번째 특징은 넓은 내부 공간으로 튜닝 호환성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이는 성능 향상과 함께 점차 커지고 두꺼워지는 하드웨어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부분으로, 대장급 공랭 쿨러는 물론 상단에 240mm 수랭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그래픽카드는 330mm까지 지원한다. 컴팩트한 미니타워 게이밍 케이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꽉 찬 느낌의 게이밍 케이스를 만들 수 있다. 이는 미니타워의 장점인 인테리어에도 더욱 큰 장점으로 작용하는 부분이다.

G20M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측면 강화유리 스윙도어다. 깔끔한 손잡이가 달린 디자 인으로 케이스의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장점을 더해주며, 컴퓨터 내부를 감상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여닫는 것 만으로도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어 소비자는 간편한 시스템 튜닝과 관리가 가능해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5mm의 선 정리 공간을 제공해 선 정리도 간편해 조립성이 뛰어난 케이스이다.

위의 두 가지 장점을 통해 오피스와 게이밍 용도 모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을 제공하는 앱코 G20M 미니킬러 케이스는 1월 17일 오늘 출시되었으며, 블랙은 28,900원 · 화이트는 32,900원으로 판매된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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