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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지역맥주 브루어리 ‘인천맥주’와 협업 진행

기사승인 2021.09.15  09: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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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로컬 수제맥주 브루어리인 인천맥주와 협업을 진행하고, 인천의 역사를 담은 ‘개항로 라거’의 생맥주를 단독으로 선보이는 ‘개항로 인 파라다이스시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파라다이스시티 ‘라운지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인천 지역과의 상생에 동참하고 나아가 지역 고유의 브랜드 및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고자 의미 있는 협업을 추진했다”며 “향후 인천맥주와 협력해 시그니처 맥주도 개발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8일(토)부터 ‘라운지 파라다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MZ세대의 취향과 감성을 겨냥하기 위해 ‘뉴트로(Newtro)’ 콘셉트로 마련했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원한 생맥주와 호텔 쉐프가 추천하는 세트 메뉴를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 파라다이스시티X인천맥주 협업

먼저, 갓 뽑아낸 듯한 신선하고 풍미 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인천맥주 ‘개항로 라거’의 생맥주 버전(300ml, 1만 5천 원)을 단독 판매한다. 개항로 라거는 인천 도심재생 프로젝트팀 ‘개항로 프로젝트’와 인천맥주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만든 맥주다. 복고풍의 병 디자인과 깔끔한 뒷맛으로 인기를 얻으며 타 지역에 인천을 알리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개항로 라거 병맥주(500ml) 2병과 전용 잔(220ml) 2개, 스티커 팩으로 구성한 선물세트(2만 5천 원)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개항로 맥주 포스터

이와 더불어, 27일(월)부터는 완벽한 맥주 페어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메뉴도 선보인다. 개항로 라거 2잔과 바삭하고 짭조름한 감자튀김 세트 구성으로, 호캉스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8천 원(VAT포함)이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추석 연휴를 맞아 휴식과 미식, 액티비티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땡스기빙데이 위드 파라다이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거리두기 조식 및 비대면 이벤트 등 안심 서비스를 강화한 ‘한가위 인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출시하고 프라이빗 먹캉스를 위한 레스토랑 별 투고박스, 캐나다가 낳은 세계적인 미디어아트의 거장 ‘허먼 콜겐(Herman Kolgen)’의 역대 최대 규모 전시, 플라자 광장에서 민속 놀이를 체험하는 ‘한가위 놀이마당’과 풍성한 사은이벤트까지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안심 추캉스’를 즐길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치휴(治休)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위생 관리 전담팀을 신설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청결산업협회(ISSA)의 ‘환경소독 국제인증(GBAC STAR)’ 및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보건안보 인증(VERIFIED®)’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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