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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 골든 샘플로 엄선된 게인워드 지포스 RTX 3080 피닉스 “GS” OC D6X 10GB 출시

기사승인 2020.09.24  17: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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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생산량 1위 팰릿의 프리미엄 브랜드 게인워드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여인우, 이하 디앤디)은 전세계인들이 기다려온 본격 4K 120Hz 게이밍 퍼포먼스와 퍼펙트 쿨링 기술의 완전체, 게인워드 지포스 RTX 3080 피닉스 “GS” OC D6X 10GB를 공식 출시한다.

   
 
게인워드 지포스 RTX 3080 피닉스 “GS” OC D6X 10GB는 최상급 수율을 보장하는 GS(Golden Sample) 모델로 1740Mhz부터 시작하는 부스트 클럭으로 전세대 그래픽카드보다 월등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9Gbps의 차세대 GDDR6X 메모리로 최대 760GB/s의 대역폭을 지원하며 워크스테이션 수준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PCIe Gen4을 탑재한 고성능 그래픽카드다.

높은 성능으로 동작하는 그래픽카드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위해 쿨링 성능과 품질도 업그레이드 하였다. 9개의 와이드형 블레이드로 구성된 트리플팬은 낮은 RPM에서 최대 풍량을 제공하기 위해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되어 넓은 히트싱크를 보다 빠르고 조용하게 냉각시킨다. 또한, 0dB 제로팬 기능을 지원하여 GPU 온도 50도 이하의 무부하 상태에서는 팬 작동을 정지하여 그래픽카드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완전히 차단하고, 더불어 물리적으로 작동하는 팬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시킨다.

고성능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도록 최대 8K@60hz 규격을 지원하는 DP포트 3개와 4K@120hz 를 지원하는 HDMI 2.1 포트를 제공하여, 최신 디스플레이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갖췄다.

1740Mhz부터 시작하는 부스트 클럭으로 최고의 게이밍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차세대 그래픽카드의 대표주자 게인워드 지포스 RTX 3080 피닉스 “GS”는 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과 같은 IT 쇼핑몰에서 카드가 기준 1,029,000원으로 출시가 되며, 초기 공급 수량이 극소량으로 10월이 지나야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디앤디는 2002년에 설립, 올해 18년차의 글로벌 PC컴퍼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애즈락(ASRock) 메인보드, 그래픽카드와 게인워드(Gainward), 파워칼라(Powercolor), 에이폭스(AFox) 그래픽카드를 유통하고 있다.

디앤디는 유통하는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제품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6가지 서비스 정책인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는 무상 3년 보증을 기반으로 구입 후 1년 이내 불량에 대해 무상 왕복 택배서비스, 케이스별 이력 관리 기반의 상담서비스, 2개월 내 재 불량 발생 시 보증기간의 연장, 3개월 이내 발생한 CPU 소켓, 메모리, VGA슬롯 파손에 대한 1회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불만 사항 및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대해 해결될 수 있도록 디앤디가 직접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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