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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AORUS ATC800 쿨러로 인텔 i9-10900K CPU 5.1GHz 오버클럭 안정화 성공

기사승인 2020.08.11  11: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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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의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자사가 유통하는 프리미엄 CPU 쿨러인 기가바이트 AORUS ATC800이 Prime 95 번인테스트에서 인텔 i9-10900K CPU의 모든 코어를 5.1GHz로 오버클럭 및 안정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019 CES에서도 소개되었으며,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산 제품이다. 최신 인텔/AMD CPU 모두 호환 가능하며 기존 제품 대비 20% 더 넓게 디자인 된 6x6mm 광폭 구리 합금 히트파이프를 히트싱크와 특수 접합하여 극대화된 냉각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기가바이트 특유의 블레이드 디자인을 통해 공기유입량을 기존 제품보다 33% 이상 증가시켰다.
 
   
 
기가바이트에서는 위와 같은 탁월한 제품 설계로 AORUS ATC800 쿨러가 인텔 코어 i9-10900K CPU를 5.1GHz 까지 오버클럭 중 250 W 이상의 TDP에서 발생한 열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기가바이트의 공식공급원인 제이씨현의 담당자는 "이번 오버클럭 테스트를 계기로 AORUS ATC800 쿨러가 화려한 디자인만큼이나 사용자들에게 완벽한 오버클럭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AORUS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홍진욱 기자 honga@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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