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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한국에서 느끼는 아시아 전통 현지의 맛과 감동 ‘아시안 푸드 마켓’ 선봬

기사승인 2020.08.11  1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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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는 계속되는 장마 비와 무더위 장기화로 심신의 피로가 가중되며 원기회복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한국에서 느끼는 아시아 전통 현지의 맛과 감동의 보양식을 주제로 ‘아시안 푸드 마켓’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안 푸드 마켓’은 아시아 현지의 이국적인 맛과 향의 매력을 그대로 구현해 낸 이색 보양식 뷔페로 아시안 요리를 정갈한 한식부터 정통 유로피안, 일식 등 세계 각국의 요리와 함께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즐기며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다.

   
▲ 북경오리

대표 메뉴로는 베이징 전통 대표 요리인 ▲북경오리, 연잎으로 감싼 ▲광동식 광어 연잎 찜, ▲블랙페퍼 전복, ▲광동식 차슈 및 시원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일품인 육수에 보양 재료를 더해 끓여낸 ▲상탕 수프 등 더욱 풍성해진 아시아 섹션에서 아시아 정통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의 북경오리는 필수아미노산,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해 원기회복에도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며, 라이브로 즐길 수 있어 오감만족의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한 층 업그레이드된 디저트 섹션에서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프레시 망고를 맘껏 즐길 수 있다.

   
▲ 타볼로 24 전경

‘아시안 푸드 마켓’은 주말 브런치 및 디너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최소 20인 이상 예약 시 주중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9만 8천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타볼로 24(02-2276-3320)에서 가능하다.

이준문 기자 jun@newstap.co.kr

<저작권자 © 뉴스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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